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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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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5:04 All That My Life/My Food
대구에 가면 먹고 싶었던 막창...
오래간만에 도련님, 애림, 수진 아가씨랑 같이 먹었다....정언이 땜에 맘 편하게 못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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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5:01 All That My Life/My Food
SONY/BMG의 간담회 미팅을 마치고 차장님이 사주신 맛있는 커피와 케익들..
여자 둘 데리고 언제나 고생이신데..캬악 소리를 지르면서 먹었다는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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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4:58 All That My Life/My Food
SONY/BMG와의 간담회 전에 먹은 점심 식사
오래간만에 매운 오징어 볶음을 먹었다. 점심 메튜로 오징어 튀김이 함께 있는건 아주 좋았다.
연이은 매출맞추기 내기에서 진 내가 쐈어요...그럭저럭 먹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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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3:28 All That My Life/My Food
싸이 송 페스티벌을 마치고 간 대학로...
행사장 근처에서 먹은 상봉 화로구의 소고기...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너무 비싸고 먹을 게 없어서 상당히 NG 였다.
대학로 였던 덕분에 앞 테이블의 조승우와, 오만석을 슬 실물로 볼 수 있었다는 Tip이 있긴 했지만 먼가 부족했던 회식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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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2:47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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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작년에 생산된 신선한 화이트 와인 탄산 와인으로 당도가 있는 편이고 마서면 시원하도 달콤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여자들이 좋아라 하는 맛...예전에 본부장님이 점심 시간에 샌드위치랑 같이 사 주신 와인 코스트코에서 2만원 언더로 나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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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2:42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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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 5종의 스파클링 와인
 1. 고급 샴페인의 대명사 동 페리뇽(Dom Perignon)
 2. 멈(G. H. Mumm)
 3. 모에 샹동’(Moet & Chandon)
 4.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5. 페리에 주에’(Perrier-Jouet


그 중에서 한병인 모에 샹동을 마셔 보았다. 코스트코에서 5만원 근저니까
와인샵에서는 15~20만원까지 한다는 와인이다. 스파클링이면서...단맛이 없어서 남자들도 좋아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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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2:35 All That My Life/My Food
이제 우리 팀의 캔미팅의 컨셉은 OO 집에서 하는 요리 대 경연으로 바뀌어 버린 것 같다.
코스트코에서 만나 장을 보고 먹을 것을 만들어서 편하게 앉아서 먹는 것..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스테이크와 오꼬노미야끼 등을 해 먹었다. 아주 맛있는 와인과 함께....

오늘의 캔미팅 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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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장님의 김치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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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 차장님의 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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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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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차장님의 오꼬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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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19:27 All That My Life/My Food
서울음반을 끝으로 2006년 음반사 간담회를 끝냈다.
수입사 중에서는 SONY/BMG와 가지질 못했고, 만인에 미디어를 비롯한 몇몇 큰 국내 업체들도 다 인사하지 못했다. 새로운 업체와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사 소개도 목적이 있었지만, 올해는 그동안 연락하고 보았던 사람들과의 감사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는 게 더 맞았겠다 싶다. 내년에도 대박 많이 만드시고..즐거운 한해들 맞으시라...내년 말엔 더 맛있는 곳에서 회포를 풀 수 있도록...실내가 어두워서 사진이 영 아햏햏하다.
인도, 태국, 싱가폴, 중국의 음식들.... 뽁음밥과 뽁음면들..무엇보다도 가격이 싸다..대신에 난방이 약하다는 점...참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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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19:23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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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총각이 무슨 살이라고 말은 했었는데..기억이 나지 않는다
점심 때 프랑스식 코스 요리를 혼자 먹은 미안감에 큰맘 먹고 소고기 샀다.
정언이 때문에 폼 나게 꾸워 먹진 못하고 가스레인지 위에 서서 하나는 굽고 하나는 앉아서 먹고 했지만..간만의 진정한 고기 구경이었다. 특히 진건씨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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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19:06 All That My Life/My Food

삼청동에 이쁜 가게들 맛있는 음식들 많은거야 유명하다.
그래서 자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진짜 어쩌다 큰 맘 먹고 움직이게 되는게 삼청동이고..갔다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곳도 삼청동 같다. 내가 무슨 왕족의 혈족이라고 그러겠냐만..그 동네의 촌스러움을 매력으로 발산시키는 센스가 너무 좋다..개인적으로 홍대보다 더 좋다. 그 곳에서 2006년을 마무리하면서 먹은 프랑스식 밥...이거요 저거요로 주문이 가능한 밥집...6개의 테이블로 주방장 아저씨(쉐프라고 하는)의 메뉴 설명에 무관심 했다가 꾸중도 듣고....ㅋㅋ 조용하지만 편안하고 즐거웠던 시간...언젠간 진건씨와 정언이랑도 그런 밥 큰 맘 먹고 먹어보고 싶다. 메뉴판 안 들고....여유있게..꿈은 아닐꺼라 생각하면 2006년의 가장 화려한 밥상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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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에 안에서 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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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테이블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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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전경. 신수경 과장님이랑, 이 놈의 테이블 마음에 든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 이런 상은 집이 커야 뽀대가 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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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운 듯한 빵...겉은 바삭 바삭 속은 따끈따끈 말랑말랑하다. 작은 거지만 정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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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 쉐프 아저씨의 오늘의 메뉴 설명. 33,000원짜리, 49,000원짜리 두 개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그날 마다 메뉴가 달라지니...언제나 새로운 프랑스 밥일테다. 하지만 설명할 땐 열심이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프라이드 강한 아저씨한테 한 소리 들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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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리.. 참치 머시기라 했는데...맛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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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프..프로콜리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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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식 샐러드...올리브 색깔이 보라색이었다. 꽃인지..죽순인지..나무 뿌리인지 알 수 없는 아리송한 통조림 야채...아직도 궁금해요...웬지 몸이 무척 건강해 질 것 같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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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요리들...3가지 중에서 선택하는데 그날은 양고기, 비프 스테이크. 우럭요리....차장님이랑 내가 비프 스테이크를 다른 사람들은 5,000원이 추가되는 양고기를 먹었다. 차장님과 나의 전략으로 예산 초과를 막았다.. 맛있었던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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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쉐프아저씨가 머라 그러셨는데..기억은 안 나고..딸기, 산딸기..맛있는 쿠키 등이 들어 있어서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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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선택한 커피..커피잔에 살짝 얼룩이 묻어 있었지만..분위 깰까봐 그냥 먹었다..머 큰 이슈도 아니고..이런 아햔 찻잔 그릇들 너무 원츄다....


삼청동...정언이가 잘 걷게 될 봄에는 셋이서 같이 나와야 겠다 싶다...이런 코스 요리 먹는건 좀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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