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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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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12:33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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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 먹은 샤브샤브... 인터넷으로 주문한 샤스뱌스 냄비(14,900원) 덕에 참깨 소스에 찍어 먹은 나름, 완벽한 샤브샤브였다. 이게 머고!!라는 말이 안 나온걸 보면 먹을 만 했다는 이야기? 지난주에 만든 만두까지 넣어 먹어서 죄다 집에서 해 먹는 시리즈가 되어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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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3:18 All That My Life/My Food
마트에서 산 돼지고기 간것에다 두부, 부추 등을 넣고 만두를 빚어 보았다.
진건씨가 일찍와서 정언이를 좀 봐주었다면 좋았을 것을...도련님과 함께 쓸쓸히 빚었다.
다음날 어머님이 주신 사골국에 만두국을 끓여 먹기도 했다. 겨울엔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만한 비상식략이 없다 싶다. 자주 해 봐야겠다..도련님도 점점 만두 빗기에 강해지실 듯..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지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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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3:12 All That My Life/My Food
싸이 디지털 어워드 시상식을 가진 배용준이 한다는 식당 고릴라...
일단 분위기는 좋고(1층엔 거의 일본 아줌마들이라고 보면 된다.) 음식은 그저 그런(그래서 가격이 아주 비싸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잉런 기회 아니면 먹어보기 힘든....아니 그 돈 주고 거기서 이 밥을 먹진 않을 것 같다.
대게를 먹지...ㅋㅋ

VAT 포함 30,000원이 넘는 런치세트를 먹었다. 2종 모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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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치킨, 뽁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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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뽂음, 가리비,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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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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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12:52 All That My Life/My Food
오무라이스 한번 먹기가 이렇게 힘든가 !!
오래간만에 밥도 안 싸오고 해서 소싱팀 단결...뜻이 통해 오무토 토마토에서 밥을 먹었다.
지깟께 그래봤자 오무라이스인데..그 오무라이스 먹기가 어찌나 힘이 드는지...왜 회사에서 00, 00 거리면서 열을 내는지 모르겠다. 이런 식당 하나 차리면 될 것을...

각각 입맛에 맛게 3개를 시켜서 먹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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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 깐소새우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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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차장님이 시키신 크림 어쩌고...역시 하얀색의 무엇을 시키실 줄 알았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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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시킨 해물롤 오무라이스...나쁘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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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5:04 All That My Life/My Food
대구에 가면 먹고 싶었던 막창...
오래간만에 도련님, 애림, 수진 아가씨랑 같이 먹었다....정언이 땜에 맘 편하게 못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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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5:01 All That My Life/My Food
SONY/BMG의 간담회 미팅을 마치고 차장님이 사주신 맛있는 커피와 케익들..
여자 둘 데리고 언제나 고생이신데..캬악 소리를 지르면서 먹었다는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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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4:58 All That My Life/My Food
SONY/BMG와의 간담회 전에 먹은 점심 식사
오래간만에 매운 오징어 볶음을 먹었다. 점심 메튜로 오징어 튀김이 함께 있는건 아주 좋았다.
연이은 매출맞추기 내기에서 진 내가 쐈어요...그럭저럭 먹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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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3:28 All That My Life/My Food
싸이 송 페스티벌을 마치고 간 대학로...
행사장 근처에서 먹은 상봉 화로구의 소고기...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너무 비싸고 먹을 게 없어서 상당히 NG 였다.
대학로 였던 덕분에 앞 테이블의 조승우와, 오만석을 슬 실물로 볼 수 있었다는 Tip이 있긴 했지만 먼가 부족했던 회식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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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2:47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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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작년에 생산된 신선한 화이트 와인 탄산 와인으로 당도가 있는 편이고 마서면 시원하도 달콤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여자들이 좋아라 하는 맛...예전에 본부장님이 점심 시간에 샌드위치랑 같이 사 주신 와인 코스트코에서 2만원 언더로 나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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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2:42 All That My Life/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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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 5종의 스파클링 와인
 1. 고급 샴페인의 대명사 동 페리뇽(Dom Perignon)
 2. 멈(G. H. Mumm)
 3. 모에 샹동’(Moet & Chandon)
 4.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5. 페리에 주에’(Perrier-Jouet


그 중에서 한병인 모에 샹동을 마셔 보았다. 코스트코에서 5만원 근저니까
와인샵에서는 15~20만원까지 한다는 와인이다. 스파클링이면서...단맛이 없어서 남자들도 좋아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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