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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이 모두 정언이의 놀이터다. 날씨가 추워도 문만 열려 있으면 베란다고 기어가고, 다시 거실에서 뒹굴..침대위로 올라갔다가 아빠가 컴퓨터 하는 방으로 이동한다...그렇게 움직이고 땀을 흘리니 배가 안 고프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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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1. 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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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의 용기와 재치 혹은 챤스에 강한 인물이 되기 위한 노력 해 볼 필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더울 더 강하게 들게 하는 책이다. 일부에서는 마이클 무어에 대한 양심적인 비난을 퍼 붓고 있다지만, 어찌됐든 용기는 용기고, 챤스는 챤스다. 그리고 이 책은 재미있다.

글: 마이클 무어(Michael Moore)
번역: 김현후
출판사: 나무와 숲
2002.05.29 초판 2쇄
가격: 9.500원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록부란 이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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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1. 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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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미 타로(五味太郎)
그림 : 고미 타로(五味太郎)
출판사: 문학동네
2003.08

정언이에게 처음으로 사주는 정언이 책..
예전부터 사고 싶어서 벼르던 책이다. 애기가 아니라 엄마가 더 보고 싶은 책이었다고나 할까.
지금 정언이에게는 손에 잡고 물고 빨고 하는 장난감에 불과 하지만, 가끔씩 책 사이에 손가락을 꼽아가며 읽어준다.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엄마랑 함께 노는게 좋은지 그냥이라고 웃는 정언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원래가격은 3권 합본이 16,500원 정도니 싼 가격은 아니나, 25% 정도 할인 한다.
스스로 저 책의 내용을 이해할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서서히 천천히 부지런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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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1. 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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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번역: 이세욱
출판사: 열린책들
1998.07.30 초판 2쇄

베르베르의 책 중에서 상당히 지루해서 빨리 읽으려고 했던 기억이 가득한 오래간만에 북클릿을 다시 보니까 기분에 새롭다..누구에게 권하기 힘들 정도로 지루한 책...

"바보란 목발도 지팡이도 보호자도 없이 홀로 서서 걸어야 하는 사람이다. 바보는 비틀거리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홀로 나아간다."

"깨어 있으면서 동시에 꿈을 꿀 수 있게 되는 것. 인류는 어쩌면 그런 쪽으로 진화하게 될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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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1. 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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