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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맞아 후루룩 먹은 닭한마리 칼국수...
생각보다 기름기가 없이 깔끔한 것이 특징...머 그렇다고 아주 맛있다고 강추 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간만에 먹었다. 회사 근처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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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4. 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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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충정로에 몇 안 되는 맛집 항정살과 된장찌게가 아주 맛있다.
맛있는거 먹느라 잘 익은 것도 된장찌게는 사진을 찍지도 못했다..다음에 꼭 다시 가서 사진을 찍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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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4. 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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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모으고 받고했던 시디들..각 유통사 기획사별로 가득하다.
음반장사는 안된다는데..참 많은 시디가 나온다 싶고..예전엔 몰라서 못 사고 넘어간 시디들이 정말 많겠구나 그런 생각만 든다. 이번달에든 다와 뮤직에서 품절된 시디들도 좀 사고 했으니..앞으로 더더욱 CD장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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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이래저래 받은 소소한 시디들, 오른쪽 : 다와 뮤직 구입시디(이효리는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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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소니뮤직 등등 몇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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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병옥씨가 가져다 준 CD 외 기타 오른쪽 : 만두가 챙겨준 시디 외 기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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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볼이 전해준 CD들 가요는 전부고..POP이 많다 하지만 초 양호 시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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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3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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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의 퐁듀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세트란다..2만원 정도 한단다...아이스크림도 고급화란다..돈이 좋단다.. 맛보다는 그림이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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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3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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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뮤직과의 저녁식사 !!
이른바, 그여자 그남자 대작파티에 초대되어 가서 먹었다.
청담동..이탈리안 식당..머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와서 먹기도 힘든 음식 이었지만, 자주 왕래가 없던 사람들과의 식사라 조금 더 불편했던 것 같다. 음식은 맛이 있었으나,,개인적으로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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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리조또..올리브 가든 보다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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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No.752번 스파게티..가리비가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살짝 짭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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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나온느 다양한 빵..이게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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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상큼함..특별한 건 없고..감이 들어간게 이색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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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오이, 고추 피클..상큼함..이런건 집에서 담글 수 있으면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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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밑 받침이 과자로 마들어져 나온게 이색적이다. 그릇까지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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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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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삼촌의 대령취임식에 대구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온 식구들이 다 모였다.
초반에 하루종일 식사 타임 조절을 실패해서 영 이후에 나온 제대로 된 식사를 못 먹었지만..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나름 새로운 아이디어가 들어가고, 웰빙스러운 재료들로 만들어진 음식들이 가득 나왔다. 흔히 말하는 별들을 실제로 본 것도 처음이지만...남양주의 이 잘 지어진 웨딩센터의 음식들이 일반 부폐보다는 훨씬 낳다는 데 동의한다. 원래 부폐라는 게 입맛 까다롭고 다양한 사람의 입맛을 맞추고자 여러가지 음식을 ...그리고 많은 수의 사람에게 대접하다 보니 접대 인력에 대한 노동력 절감효과를 노린 거라면 실제 이런 한정식 코스는 깔끔하면서 임맛을 돋구는 능력이 탁월하다. 별 재료가 아닌데..흠흠 하면서도 맛깔나 보여서 즐겁게 먹었다. 몇몇 이런 점은 좀 이라고 생각하면서 헐뜯을려면 여러 잘못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부폐보다는 확실히 좋다.
그래서 먹은 푸짐한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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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리 냉채-입맛을 돋군다..하지만, 우리 테이블읠 젊은이들은 손을 대지 않았다. 나만 역심히 먹다가 옆 테이블의 고모님들에게 넘겨졌다. 암튼...진건씨는 이런 독특한 식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촌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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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에 야채들을 넣은 한국식 샐러드? 특별한 맛 보단 특이한 식자재 이용에 눈이 간다. 이쁘기도 하고...이런 류는 동그란 접시에 담아야 이쁠텐데라는 생각을 슬적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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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스타일을 보쌈...딱 4인 상에 2~4조각씩 먹게한 센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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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어회 무침..병어라는 납닥한 물고기를 처음 먹어본다...무침회라 별 맛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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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전병이라 했나..이름이 가물가물..도토리 가루를 이용해 달걀 말이 하듯이 두부 으꺤거에 김치(마치 김치만두 속과 같았다.)를 넣고 말았다. 역시 별볼일 없는 재료로 식감을 살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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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탕..역시 별것 없이 들꺠 가루에 약간의 야채에 간을 맞춘 ..상당히 웰빙스럽다..나 같으면 두부를 좀 갈아서 함께 넣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건씨는 말들어보지 마 !!라고 했지만 만들어봐야겠다.사실 난 명태 국을 끓일 때 들깨 가루를 넣는데...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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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배가 불러서 하나도 먹지 않았다. 스시가 진짜 손은 많이 가는데 이런 코스요리에서는 무시 달하기 쉽다. 바로 만들어서 접시에 내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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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찜...위에 아몬드 인줄 알았는데..마늘을 튀겨서 올렸다. 센스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정언이가 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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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중국요리비스무리한데..특별한 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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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떡볶이 떡에 고기 버섯..모양을 냈으나 고기가 상당히 질겼다. 미국이나 중국에서 들여오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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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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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새우를 좋아한다. 게를 좋아한다...그리고 킹크랩도 사랑한다...하지만 제대로 된걸 먹을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그게 문제다..도련님 생일 자축 겸...여행 보험 나온거 기념 겸겸 해서 도련님이 쏘신 킹크랩 1마리를 4식구가 나눠 먹었다...입맛이 상당히 촌스러운 정언이는 얼마 먹지 않고 도망 다녔고...게살을 뜯어다가 된장국에 넣어서 끓여 줬떠니 혼자 더 X 먹었다. 아무튼 3천년 만에 처음으로 집에서 삶아먹은 킹크랩...돈 많이 벌어서 매일은 아니래도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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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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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9대만이라고...
너무 너무 오래간만일 때 쓰는 이 표현이 딱 어울리는 때가 지난주에 있었다.
음악TF->음악컨텐츠 제휴팀->컨텐츠 제휴팀...지금의 나는 컨텐츠 제휴팀에서 이른바 소싱파트의 업무를 맡고있다. 사실은 보다 전문성을 요하는 직책인데...단순이 DB를 했었고...음악은 좀 알아요 라는 걸로 자리를 버팅기자니 많은 어려움이 있다. 공부도 많이 해야되고 식견도 많이 넓혀야 하는데...이래저래 쉽지가 않다.

그런 찰나에 가게 된 'UCC 가이드라인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포럼이 있어서 아주 오래간만에 코엑스를 들렀다. 한 30분 정도 시간이 나긴 했는데...2007년 서울 리빙어페어가 그 다음날 부터 시작이라 곁눈질도 못한 것이 아쉽다. 많은 주제 발제가 있었지만....서울북구지방법원 판사님인 윤종수 님의 발제는 핵심을 찌르데..아주 유머러스하게...모든 주제발제자의 귀감이 아니었나 싶다. 오래간만에 말의 논리에 빠져들게 하신 분이시다.

사람은 배워야 한다...그보다 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꾸준해야 하고 끊임이 없어야 한다. 난 언제부터 그 흐름을 잃었던 걸까 배워야 된다는 욕구를 혹은 뒤처지면 안된다는 자기질책을 언제부터 쉬고 있었던 걸까...날씨 흐릿한 오후의 어느 날 일과 연장된 학습의 장이었지만..슬 그런 의문들이 지나간다. 회의장을 빠져 나온 코엑스의 입구에 설치된 핸드폰 모양의 안내판을 보면서 배우는 기회를 스스로 무시하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슬쩍 반성의 힐날이 내 스스로에게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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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C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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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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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스 디지털의 영무씨가 하도 맛있다고...이른바 갈비가 거만해요..헤서 무지 기대한...기대한 만큼 맛있었고...내가 돼지갈비를 아주 좋아하든데 딱이었다...아인스 팀장님도 있고 해서 얼굴 표정 관리 하고 먹었더니..영무씨가 이 돼지갈비 먹고 그런 표정 지으신 분은 처음이라면..평상시에 좋은거 많이 드시는군요라고 하더라니...음 음 그건 아주 큰 오해요...나름 표정관리 한거요. !! 오해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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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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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다는 정성...빠른 서비스보다는 느긋한 진지함...이 엿보이는 풍월...가격은 법인카드가 계산한 관계로 알 수가 없다. 뮤직시티 미팅 2차로 간 역삼동의 일식주점이다...생각보다 손님이 없었다 . -_-;;
좀 썰렁한 분위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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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오뎅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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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모 구이...아주 아담한 것이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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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 아버지...(사실은 돈 잘 벌어와 아버지 일지도...) 그런 간빠레 관련 일본 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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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3. 23.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