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어느 곳..간판도 이름도 없는 곳에서 커피랑 쿠키를


어딘가를 가는 이들에게 이 보다 좋은 휴식처는 없을 듯...



by kinolife 2019. 8. 9. 22:12

꽃나무 보러 갔다가 맛있는 밥 한기 먹고 옴


다양한 반찬이 다 입에 델 만 하고..돼지 불백은 생각보다 냄새가 나지 않았다.

드라이브 간 셈 치고 즐겁게 눈요기 하면서 나쁘지 않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 가격도 저렴하니 가난한 여행객에게는 더 없이 좋은 쉼터 같은 식당이었다.



by kinolife 2019. 7. 9. 23:37

 상주에 새로 생긴 깔끔한 돈가스 집..


플레이팅이나 접시 같은 것에 나름 신경을 쓴 집으로 부담없이 한끼 먹기에 좋은 식당으로 기억한다. 





사머


by kinolife 2019. 7. 9. 23:22

낯선 도시에 가면 특히나 가벼운 커피 한잔이 그리운 법..

이 곳 역시 내겐 낯선 도시였고..커피는 그냥 커피 맛...


기벼운 사이드 메뉴..정말 쉽게 재료만 얹어서 열만 가하면 되는 가벼운 조리 가벼운 가격..그냥 가볍게 있다 올 수 있는 곳이다.


아무 생각없이




by kinolife 2019. 6. 14. 11:07

떡뽁이떡이든 현미 가래떡이든 들기름에 살짝 구워서 꿀이랑 볶은 콩가루를 뿌려서 먹는다면..그 맛이 참...고소하고 맛나다.


어느 계절이나 크게 가리지 않고 맛있는 맛이다.



by kinolife 2019. 6. 13. 22:32

초행길인 산청에서 먹은 뼈 해장국...

그냥 그저 한끼 먹어서 좋은 집.. 체인집과 다른 맛을 내서 조금 반가웠던 곳이다.




by kinolife 2019. 6. 10. 17:21

서울에 일이 있을때 마다 내려오는 길 저녁은 이 곳의 기사식당 밥..

주로 집회나 행사가 있을때 상주로 들어오기 전에 먹는 밥집이다.


매일 반찬이나 메뉴가 바뀌고..제철 재료들로 차려진 밥으로 배부른 한끼를 먹는다.

너무 맛있다기보다는 매우 문안한 식당의 표본..



by kinolife 2019. 6. 1. 18:52



비오는 날에도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칼국수는 늘 편안하고 좋은 음식...

맛있는 칼국수..바지락만 싹싹 골라먹는 작은 딸과 그걸 싹싹 피해서 먹는 큰딸을 보면서... 너희 둘이 궁합이 좋은걸까 안 좋은걸까..별별 생각을 다 해 본다...

by kinolife 2019. 5. 15. 13:33



더운 여름, 전복에 닭에 낙지가 들어간 보양식..

컨셉은 좋으나 즐겨 먹기는 쉽지 않을 듯한 비쥬얼의 음식이 아닐 수 없다. 농촌에서 거나하게 먹기 좋은 한상이 아닐까 싶다.

by kinolife 2019. 5. 15. 13:24

이천의 쌀이 맛이 좋고 유명하다지만, 난 상주에서 상주쌀 맛을 보고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천에서 지나가다 들른 이 밥집도...그냥 '밥'에서 딱 멈춘 한정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by kinolife 2019. 4. 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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