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점 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족발이라 종종 들르는 곳..


아이들이 크니까 저 족발 셋트에 주먹밥이나 쟁반국수를 먹어야 배가 차는..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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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4. 11. 22:40

이젠 추억이 되어버린 빵집의 빵들을 사진으로 보는 기분이라니...

상주로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오픈한 이 집이 사라진 후..약간의 건강함과 화려함을 겸비한 그때그떄 만들어지는 빵을 맛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아주 크게 느껴진다.


생각나네 앙!!







by kinolife 2019. 4. 11. 21:50

촌에 와서 보면 괜찮은 식당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 대부분의 이유는 그 식당을 유지할 만한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원을 받은 지역의 농가식당은 꽤 화려하고 남다른 음식을 준비하기는 하지만 이것이지역의 지속가능한 마을 식당과는 늘 거리가 멀다.  이런 식당도 필요하고 마을 안에 밭으로 가는 길에도 좋은 식당은 필요하다.


이 집 역시 지나가는 길에 어쩌다 들려서 먹을 수 있는 밥이지만, 가격에 비하면 늘 즐겨 먹기에는 힘든 밥이다. 특히 떡갈비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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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27. 09:22

지역의 특산물을 베이스로 산 가공품..


지속가능하느냐가 늘 오랜 숙제 같이 보인다.


이곳의 찐빵도 역시 그런 의미에서 이어질 수 있느냐라는 문제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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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24. 11:46

상주에는 음식을 잘 한다고 할만한 식당들이 많이 없는 편인 것 같다.

도시의 크기를 보면 의아하지만, 상주의 인구를 생각하면 일면 이해가 도기도 한다.


그나마 우리 집에서는 좀 멀어서 가기 힘들지만 근처 온 김에 찾아서 먹은 밥집..


주인장 솜씨를 맛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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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19. 08:35

고깃집에서 먹는 점심밥


저렇게 야채가 들어간 밥을 난 좋아하는데 우리집 식구들이 별로 안 좋아해서..

다음에는 당근철에는 당근밥, 감자철에는 감자밥 같은 걸 해 봐야겠다.

깔끔한 그냥 밥 한상이 늘 고마울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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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18. 20:32

상주는 절대적인 내륙지방이다보니,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물고기는 양식

그래서 몇몇군데 본 곳이 송어 양식장이다.


아주 특별히 맛있는 모임을 하게 되면 가끔 이 곳 사람들은 송어 양식장을 겸한 송어회 식당에서 종종 식사를 하는 듯 하다, 1년 동안 공부한 요리강좌 마지막 날 막은 송어회,,나름 지역의 별미인 셈이다.


송어가 가진 거 붉그스럼한 피부색이 어떤이에게는 더욱더 식욕을 당기는 지도 모를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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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13. 04:43


독일에서 사온 다양한 잼들을 이용해서 만든 어느 여름날의 제철 가정식 조식...

햇감자에 참외라... 진정한 계절 조찬이구만...작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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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9. 3. 10. 22:44

서울 들릴 때마다 이것저것 맛있는 것들 챙겨서 전해주는 병옥씨 덕분에 눈도 호강 입도 호강했다.. 모든 가족이 즐겁게 빵파티...!!





by kinolife 2019. 2. 25. 13:37

지하철 역 구석에 위치한 조그마한 초밥집을 줄을 서서 먹었다..

짜고 달고 그냥 초밥들의 항연... 이런 담백한 음식도 더욱 짜지고 달아져야 맛있다고 오해받는 우리나라에서 초밥은 점점 더 가벼워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by kinolife 2019. 2. 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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