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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카와 마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슈크림빵.

어른신들꺼까지 20개를 주문하느라 벅적벅적 되었다.

따뜻하고 소금끼를 먹은 달콤함이 추운날 마음을 녹여주는 것 같았다. 오늘이 출국이라면, 치즈 케익을 기꺼이 샀을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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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 2. 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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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운전을 맡아준 스즈키 상이 전직이 가이드라 하여..그가 추천해준 장소가 바로 쿠로카와소 마을.아주 작은 료칸 마을이었다. 마을 내에서 운영하는 쿠폰 같은 것도 있었고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쉬다 오기 좋은 곳이었다. 기회가 되면 하룻밤을 묵어도 좋을 것 같은 마을이다.





일본에서도 무우를 말리고 있었다. 말린 무우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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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16. 2. 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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