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남편이 있는 신촌에서 밥 한끼 먹으러 걸었는데..거 참 뭘 정하기가 쉽지 않다.

둘다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어떨때는 까다로운가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상황을 만나기도 한다.

 

이 날은 막걸리가 생각나서 들어가서 급하게 그냥 한끼 먹었다. 겨울에 쭈꾸미라니 제철도 아닌데..짜고 단 바깥 음식을 즐긴 하루..맛은 그냥..전문점이 아니라 팬시 식당이니...

반응형
by kinolife 2019. 12. 8. 22:14
반응형


전국의 5대 짬뽕이라고 되어 있는 교동짬뽕인데..대전에서 위치 검색을 하니 여러 곳이 나온다.

내가 먹은 것이 본점인지 분점인지 알 수 없지만, 탕수육의 외피가 찹쌀이 묻혀진 꿔바로우가 아니라 일반 밀가루가 살짝 실망했다. 


그래도 짬뽕은 소소한 맛이 있는 집


2019년 상주는 폐업했다....ㅠㅠ




반응형
by kinolife 2019. 12. 8. 21:47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싼 맛에 사서 싸게 급하게 나름 요긴하게 먹었던 도넛 셋..사고보니 너무 쵸코쵸코 했었구나....

반응형
by kinolife 2019. 10. 4. 01:09
반응형

분식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 만만한 메뉴들..

여름에는 이만한 음식도 없는데...



반응형

'All That My Life > My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쭈꾸미 블루스]-쭈구미셋  (0) 2019.12.08
[교동짬뽕] 짬뽕과 탕수육  (0) 2019.12.08
[어시장] 회  (0) 2019.08.19
[봉평네 메밀촌] 막국수와 빈대떡  (0) 2019.08.09
[신흥식당] 돼지불백 백반  (0) 2019.07.09
by kinolife 2019. 8. 23. 21:48
반응형

상주에서는 맛 볼 수 없는 고퀄의 일정식..

이 집은 회도 두툼하지만, 복어튀김도 아주 맛이 있다.


그러나 저러나 아직까지 영업을 하는지....














반응형
by kinolife 2019. 8. 19. 14:11
반응형

예전 서울 천호동에 살 때..집에 에어컨이 없었다.

 

늘 더운 여름 샤워로 연명하던 어느 여름날. 집 앞에 생긴 까페에서 빙수과 냉동 생지로 구워낸 빵을 먹던..이젠 아주 머나먼 날의 추억

 

 

반응형
by kinolife 2019. 8. 19. 13:08
반응형

천호동에서 이 정도를 찾아서 먹기도 쉽지 않은...

여름엔 지짐이랑 냉국수가 최고가 아닐까 싶어서....



반응형
by kinolife 2019. 8. 9. 23:21
반응형

증평 어느 곳..간판도 이름도 없는 곳에서 커피랑 쿠키를

 

어딘가를 가는 이들에게 이 보다 좋은 휴식처는 없을 듯...

 

 

반응형
by kinolife 2019. 8. 9. 22:12
반응형

꽃나무 보러 갔다가 맛있는 밥 한기 먹고 옴


다양한 반찬이 다 입에 델 만 하고..돼지 불백은 생각보다 냄새가 나지 않았다.

드라이브 간 셈 치고 즐겁게 눈요기 하면서 나쁘지 않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 가격도 저렴하니 가난한 여행객에게는 더 없이 좋은 쉼터 같은 식당이었다.



반응형
by kinolife 2019. 7. 9. 23:37
반응형

 상주에 새로 생긴 깔끔한 돈가스 집..


플레이팅이나 접시 같은 것에 나름 신경을 쓴 집으로 부담없이 한끼 먹기에 좋은 식당으로 기억한다. 





사머


반응형
by kinolife 2019. 7. 9.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