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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반을 끝으로 2006년 음반사 간담회를 끝냈다.
수입사 중에서는 SONY/BMG와 가지질 못했고, 만인에 미디어를 비롯한 몇몇 큰 국내 업체들도 다 인사하지 못했다. 새로운 업체와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사 소개도 목적이 있었지만, 올해는 그동안 연락하고 보았던 사람들과의 감사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는 게 더 맞았겠다 싶다. 내년에도 대박 많이 만드시고..즐거운 한해들 맞으시라...내년 말엔 더 맛있는 곳에서 회포를 풀 수 있도록...실내가 어두워서 사진이 영 아햏햏하다.
인도, 태국, 싱가폴, 중국의 음식들.... 뽁음밥과 뽁음면들..무엇보다도 가격이 싸다..대신에 난방이 약하다는 점...참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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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2. 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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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H. C. Andersen)
그림 : 키릴 첼루슈킨(Kirill Tchelushkin)
옮긴이 : 김서정
출판사 : 웅진 주니어
2005.01월
가격 : 8,500

안데르센 동화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었지만 근래 TV 드라마에 차용되면서 상당히 이슈를 끌고 있는 동화책이다.
동화책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잔인하고 서늘한 느낌도 있지만, 동화책 속의 삽화는 너무나 아름답다.스케치는 물론 색감도 좋아서 책 자체만으로는 아름답다. 이 동화속의 내용을 어린이들이 어떻게 이해할까 정언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부분은 상당한 궁금증으로 남는다.

이야기 속에 담긴 우정이나 믿은 혹은 서늘함으로 무장한 선한 것들과 반하는 이슈들이 어떻게 녹아들지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증이 남는 동화책이다.
짧은 시간 일고는 조금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할 책... 책 속의 삽화들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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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2. 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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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딸은 좋다
글 : 채인선
그림 : 김은정
출판사 : 한울림 어린이
2006.11월
가격 : 10,000

역시 사무실 서고에 꽂혀 있는 동화책..
국내 작가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점이 무척이나 신선하다. 삽화도 독창적이고...
엄마에게 있어 최고 좋은 가족은 정말 딸이 아닐까 생각될 떄가 있다.
우리 엄마에게서도 난 그런 존재였고, 우리 딸은 내게 그런 존재다...정말 좋은 친구..아직 아들은 없지만 정말 감정이입이 딸은 조금은 남 다른것 같다.

책 속의 문구는 계속해서 딸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적고 있는데 정말 동감하는 부분인데..이런 동화책이 지금 나온걸 보면 이 땅의 딸들이 얼마나 살기 힘들면 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나온걸까 하는 생각을 했다.
많은 좋은 점 중에서 제 2의 엄마가 된다는 부분과 사진 찍는 아빠에게 딸이 좋다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와서 캡쳐한다. 아들이 나쁜게 아니라 딸은 참 좋다. 이 세상의 엄마들은 알만한 문장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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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12. 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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