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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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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망했다 코너에서 구입한 잡화용품들..제대로 망하지 않고서야 이 가격에...몇 가지 구입했다.
샤프는 좀 넉넉히 사서 회사 후배, 동료들한테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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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유리컵..개당 2,000원..두껑까지 있는 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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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샤프..2가지 종류가 더 있었지만, 햄버거와 커피 컵 모양이 제일 이뻤다. 이게 3개 1,000원...한 5,000원치는 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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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양 가방..정언이 들고 다니라고 샀는데..2천원이라고 하길래 좁 더럽다고 했더니...1,000원에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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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핸드릭스가 박힌 허접 프린트의 가방...
할인쿠폰을 써서 29,000원에 구입하고...진건씨한테 구리다고 열나리 욕 먹은 가방이다.
지금 출퇴근 할 때 들고 다니는데...구리구리한 프린트에 구리구리한 재질 덕에 마구 마구 마음 편히 들고 다니고 있다. 정말 중국이나 싱가폴 같은 나라에서 3,000원이면 살 것 같은 이 구리 가방...
언젠가는 진건씨도 마음에 들어할만한 고품격의 가방을 들수도 있지 않겠나....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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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수유가 어느 정도 끝이 나면서 들고 다니면 췰퇴근 용 가방...
언젠가 퇴직을 하게 되면 퇴직금으로 꼭 사고 싶은 헤르메스 캔버스 가방을 본딴 짜가 가방이다. 아직 퇴직을 한 것도 아니고, 가격도 36,000원이니 나름 저렴하고 또 실용적이라 구입했다. 앞뒤 모두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데 한쪽에만 핸드폰, 출입증 카드, 열쇠 등을 넣고 다닌다.
몇권의 책이랑 PMP, 디카 거뜬히 들어가고...도시락 까지 넣을 수 있다. 단지 끈이 있어 어깨에 매는 것이 아니라 무거움을 느끼는게 험이라면 험이다. 역시 100% 만족할 수 있는 가방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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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작은 듯한 맛이 있지만...수유기가 끝난 내가 요즘 들고 다니는 가방이다.
일본의 디자인 작가 신지 가토우의 캔버스 가방이다. 가격은 27,000원 정도
캔버스 소재라 싼것 같다. 조름 가방 입구가 넓어서 너무 많이는 못 넣고 다닌다.
자잘한 PMP랑 디카 핸드폰 지갑 정도 넣고 책이나 교재들은 손에 들고 다닐 목적으로 샀다.
너무 날리지 않는다는 게 최고 강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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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랑의 절대 취미라 함은 역시 컴퓨터다. 농담삼아 컴퓨터가 마누라고 내가 첩이라고 해도 그렇다고 대답하는 신랑 덕에 우리들의 신혼여행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해한 곳은 컴퓨터 상가와 레코드 가게였다. 한 건물이 모두 컴퓨터 관련해서 물건을 전시 판매하는 매장들은 꽤 많은 숫자 만큼이나 다양한 컴퓨터 소형 전자 기기들을 갖추고 있었다. 물론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들은 역시 컴퓨터 소품들. 무엇보다고 우리나라와는 달리 시장 점유율을 꽤 차지하고 있는 맥 컴퓨터와 소품들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디자인들을 뽐내며 위풍당당 한 층을 모두 차지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대부분의 제품이나 종류들은 우리나라의 용산 등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았지만 상대적으로 다양한 물건들을 전시하고 있는 맥 매장은 역시 달라 보였다. 물론 새 상품만큼이나 깔끔하게 청소된 형태로 판매되는 중고 PC 및 관련 물품 역시 그들의 성격을 읽을 수 있는 부분.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내가 선택한 것은 나의 Sony 바이오 노트북에 어울릴만한 가방이다. 2년전에 일본 내수용으로 300만원 덜 주고 구매한 이 놈도 이젠 퇴물이 되었지만, 하드 40기가에 DVD-R 내장 등. 나름대로 내 옆에서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다. 아주 늦은 감이 있지만 일본의 컴퓨터 매장에서 그 놈의 옷을 하나 구입했다. 무론 이뻐서 눈에 쏙 들어와서 산 것이지만 역시 일본 사람들의 색감은 혀를 내 누르게 한다. 별것 아닌것 같은 노트북 가방에도 패션감각을 더해서 사고싶게 한다. 엘레콤(ELECOM) 제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카메라 가방 등이 판매되고 있는 메이커 인데 국내에서도 이 엘레콤의 이 노트북 가방이 판매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가격은 세금 포함 47.000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손으로 들 수도 있고 끈을 달아 어깨에 맬 수도 있게 되어 있다.
가방 안쪽에 노트북을 넣고 잡다한 소품들은 가방 안과 밖에 다양하게 만들어진 공간에 보관하게끔 되어 있다. 손잡이의 가죽끈이 고급스러움을 더 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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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탐내던 내 모습을 보고 수정이 언니가 사준 막스 제이콥스 가방
물론 홍콩에서 몰래 빼온 가방이니까 완전 정품이랄 수는 없지만 정품을 만드는 가방에서 나온 딱지 없는 물건으로 본 매장에서는 198,000원이라고 한다.
실제 수정이 언니는 70,000원 정도 줬다고 한다.캔버스 재질에 손잡이가 튼튼해서 좋다.
물론 가방 아랫부분의 이쁜 무늬들은 아주 아주 눈길가게 하는 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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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 전 겨울을 맞기 전에 구입한 파란색 꽃무늬 가방...
기어이 기저귀 가방이라거나 촌스러운 컨셉이라거나 하는 멘트로 나의 구매에 비웃음을 덜질 이들에게 머 그러려니...유난히 가방 욕심이 많은 나의 욕심 바구니에 들어와 버린 가방.
가격은 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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