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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반에서 받은 박기영 CD랑 옛사랑 앨범...그리고 유니에서 보내준 초 양호한 라이오넬 리치...다이안 크롤, 용재오닐...시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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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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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시티에서 있었던 하대리님의 애기 돌잔치에 갔다가 들른 신세계 백화점의 밭빙수..
정말 팥이랑 떡, 우유, 키위 두조각 밖에 안 들었는데...안 달고 맛있었다.
사진의 깔끔한 그림처럼 아주 맛있었다.
가격 또한 5,000원에 4명이서 2개를 시켜도 눈치 안 준다는 점에서 강남에도 이런 곳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팥빙수다...강남의 돈 있으신 할머니들이 주 고객이라 그게 좀 아햏햏 하지만...그래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시원한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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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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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서 누은 정언이와 아빠..
정언이의 포즈가 유난히 불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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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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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게다가 잠이 들었나...
게어서 넣어야 할 빨래 위에서 정언이랑 함께 잠 들어 버렸다. 모습이 그닥 아름답진 않지만...일상의 평범함이 있다고나 할까...

깨어서 뒹굴이 하는 모습들

엄마가 눈물을 닦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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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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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결혼식..하대리님 애기 돌잔치..그리고 한성샌 신보 발매에 맞춰서 인사..등등 해서 무려 3차를 뛰다 보니..엄마도 지쳐 정언이도 지쳐 한마디로 지쳐 문드러지는 사람들끼리 어색한 포즈 몇장 남았다.

좀더 서로 컨디션이 좋으면 좋았을 것을...정언이는 돌잔치에서 먹은 전복 죽 때문에 힘이 넘치고..한선생은 옥산나 때문에 마음이 안 좋고...엄마는 3차까지 데리고 오느라 힘들어서 뻗기 직전이라...한마디로 두루두루 NG 상태였다는 거....안타깝다...다음에 다시 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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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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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진건시 회사 언니 결혼식, 하대리님 돌잔치...한대수 선생 신보 관련 얼굴보기...등등 바쁜 하루..
어제 산 예쁜 꼬가 입고...유모차 타고 첫 출발하는 모습..이때까진 분위기 문안했는데...

대문 앞 + 지하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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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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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으로 외근 갔다가 입구에 있는 도자기 보관 용기를 보고 냅다 질러버린 티팟과 그릇 그리고 도자기 보관용기들....
디자인 깔끔해서 너무 좋다.

티팟 : 29.200원 필터 : 5,600원이다.

샐러드 용기, 타운볼 : 18,000원


환경호르몬을 피해보고자 산 밀폐용기 : 30,000원

그릇산다고 돈 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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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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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랑 우태가 줬다...
그러고는 진건씨가 가지고 온 CD들...한나 씨가 준 수첩 샘플러는 각각 받아서 2개나 된다.
Book-Off에서 산 CD들도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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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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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보니..얼굴이 부어서 베시시한데도 유난히 귀여워 보여서 셔터를 마구 마구 누르고 보니..청소를 하지 않아서 뒷쪽 뷰가 상당히 아햏햏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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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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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보게 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채널에 잡히면 즐겨 보게 되는 KBS의 <파워 인터뷰>에 한비아가 나왔길래 보다가...아 저 방송에 나오는 50만부나 팔렸다는 책이 집에 있었다는 기억이 났다.
지금 인도로 여행을 떠나, 그 곳의 마더 테레사 성지에서 지내고 있는 도련님이 사 둔 책...내 측근에도 작지만, 한비야 처럼 여행하고 자신만의 삶을 달금질하는 사람이 있었지 하는 생각이 나서 ..생각난 김에 읽어보자 책을 들었다..쉽게 씌여졌지만 쉽게만은 읽을 수 없는 책...
여행이 단순한 휴가나 휴양이 아니라 삶을 다독이는 터닝 포인트이며, 새로운 인간 세계를 만나는 기회임을 다시 되새긴다. 짦은 시간, 여러가지로 기분, 마음이 모두 붕 뜬다..

한비야 저
푸른숲
2005년 9월 초판 발행

- 책 속의 글 -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많겠지. 저런 초자가 어떻게 이런 현장에 왔나 하는 삶도 있을 거다. 그러니 이 일을 시작한 지 겨우 6개월 된 나와 20년 차 베테랑을 비교하지 말자.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만을 비교하자.나아감이란 내가 남보다 앞서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과거의 나보다 앞서 나가는 데 있는 거니까 모르는 건 물어보면 되고 실수하면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면 되는 거야. 명심할 것은 모르는 걸 아는 척하며 어물쩍 넘어가서는 절대 안된다는 거다. "

이번 기회에 신랑이랑 이야기 해서 각각 한명씩 후원을 해 볼까 생각중이다.
책을 읽고 실천한다는 것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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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6. 9. 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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