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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5:24 All That Book/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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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신의진
출판사: 랜덤하우스
2008.09 초판 22쇄
가격: 9,800원


딸아이 유아원 습격 3탄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웬만큼 아이들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아주 쉽게 부모들을 죄책감에 빠져들게 하는 묘한 압박이 숨어 있다. 부모도 인간이다 보니, 이른바 화성에서 왔다고 지칭이 되는 아이들에게 지구식이 방식을 적용해 호되게 몰아붙일 때가 종종 있는데 바로 이 시점이 부모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죄책감에 휩싸이게 하는 부분이다.

마음이야 잘 해주고 무조건 이해하고, 받아들여주고 싶지만, 웨만해야지..웬만큼 착하고 순한 아이들도 어른들의 눈에선 웬만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의 어른들이 가지는 혼동에 조금이나마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준다. 아무래도 전문가의 의견이니 나름 새겨 듣고 실 생활에 적용하면 아이들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어른들에게도 적잖이 위로가 될 듯 싶다.

서로 다른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를 위한 적절한 내용이 담긴 가이드북이다.

꽤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지만 가장 눈에 있는 건 아이와 어른들의 다른 세계를 연결해주는 대화법...10가지 추린 건 기억해 둘만하다. 물론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맞춰서 대화한다는 80:20의 대화법이다.
아이가 무엇을 잘못할 때 재는 왜 저럴까가 아니고..일단은 80%의 기준에서 무조건 이해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20%의 강도로 그 잘못을 지적해주는 이성적인 대화를 한다는 80:20 의 법칙..꽤 설득력이 있다. 일단은 부모가 감정적으로 무조건 아이 편이 되어 주고..나머지 20을 통해서 아이를 바로 잡아 준다는 것이다. 일단 80% 이상의 동지를 지닌 아이는 20%의 다른 의견(이른바, 지시 및 학습)을 제시 한다면 훨씬 받아들이기 쉽다는 점..이건 머 어른들에게도 통할 만한 법칙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대화의 기술 10가지 -
01. 무엇보다 아이의 체면을 살려 주어라
02. 적당히 말을 삼켜라
03. 대화의 적신호와 청신호를 놓치지 마라
04. 숨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퍼즐을 맞춰라
05. 아빠의 자리를 제대로 잡아 주어라
06.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는 말을 아끼지 마라
07. 협상의 기술을 배워라
08. 당신의 감정을 꼭 이야기해 주어라
09. 되도록 ‘입 꼬리’를 올리고 ‘눈 꼬리’를 내려라
10. 대화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렇게 하라

등등..아이와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이 어른들과의 대화를 잘 못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사람과 사람끼리 하는 대화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대화 그 자체에 대해서 조금 깊게 생각해 보게 된 책이다.

posted by kinolife
2009.03.06 06:07 All That Book/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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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문윤희
출판사: 샘터
2008.12 초판 7쇄
가격: 10.000원

딸아이 유아원 습격 2탄
그림책을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에 관한 체험기를 담은 가이드 북이다. 한 1년 정도 되었나..책을 사기 시작해서 읽어주기 시작한지 몇달이 넘어가는 것 같은데..딱히 가이드 라는 것이 없었다. 그냥 내가 땡기는 걸 읽어주는 수준..내가 책을 읽으면서 너도 들어볼래 수준이었는데..이 책을 보니 그림책 읽어주기가 꽤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생긴다. 그리고 너무 엄마 마음대로 읽어준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몇몇 부분은 내가 경험한 것도 있는 것 같다.

낮에는 내 일도 있고 해서 아이들 일을 세세히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책을 읽는 곳곳에서 드러나 이거 어떻하나 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 주말에라도 좀 많이 놀아주고 해야겠는데 주중의 피로감이 밀려는 주말에는 그런 생각이 잘 들지 않는 반복된 일상이라는게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을 했다. 그림책으로 아이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즐기면서 제대로 된 책을 읽혀 줄 것인가.꽤 체계적인 가이드북이다. 이제까지 본 교육 관련 책 중에서 가장 직설적으로 책을 소개하고 그 이유를 적어 놓아서 신뢰감을 갖고 한번 표본으로 삼아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어떻게 꽤 많은 생각이 겹겹히 나를 짓누른다.

- 책 속의 책 가이드 -

첫 그림책
[사과가 쿵]-다다 히로시, 보림
[두드려 보아요]-안나 클라라 티돌름, 사계절
[알록달록 동물원 Color Zoo]-로이스 엘러트, 시공주니어
[손이 나왔네]-하야시 아키코, 한림출판사
[달님 안녕]-하야시 아키코, 한림출판사
[싹싹싹]-하야시 아키코, 한림출판사

잠 자리에서 읽어주는 마더구스(Mother Goose)
[잘 자요, 달님]-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시공주니어

사물 그림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응가를 인식하는 시기
[누구나 눈다 Everybody Poops]-고미 타로, 한림출판사
[똥이 풍덩]-알로나 프랑켈, 비룡소

반대, 중간이라는 개념
[달님이 본 것은?]-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보림
[티치]-팻 허친스, 시공주니어

글자 없는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에릭 칼, 외서
[엄마가 좋아]마도 미치오, 한림출판사
[사과와 나비]-이엘라 마리와 엔조 마리, 보림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고릴라야, 힘내!]-조은수, 웅진 주니어
[어디만큼 왔나]-조은수, 웅진주니어

시계에 관심, 시간을 배울 때
[Wht Time Is It Peter Rbbit?]-Beatrix Potter, 외서

동요 그림책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최숙희, 보림
[나 처럼 해봐요, 요렇게!]-밝남희, 보림

첫 성교육, 이성에 대한 관심, 성폭력 예방
[엄마가 알을 낳았대!]-배빗 콜, 보림
[이상한 곳에 털이 났어요!]배빗 콜, 여명 미디어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마리 프랑스 보트 문학동네 어린이

이빨의 중요성, 이빨에 관해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안나 러셀만, 현암사
[히히 내 이 좀봐]-케이크 로언, 시공주니어
[마들렌카 : 세상을 담은 소녀 이야기]-피터 시스, 베틀북

혼자 잠들기
[There's a Nightmare in My Closet]-Mercer Mayer , 외서
[There's an Alligator Under My Bed]-Mercer Mayer , 외서
[There's Something in My Attic ]-Mercer Mayer , 외서

애완동물과 함께 하는 판타지 여행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이호백, 재미마주
[까마귀네 빵집]-가코 사토시, 고슴도치

편식하는 아이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렌 차일드, 국민서관

정서적인 안정
[뽀뽀손]-오드리 펜, 사파리

패러디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존 셰스카, 레인 스미스, 보림
[개구리 왕자 그 뒷 이야기]-존 셰스카, 보림








posted by kinolife
2009.03.03 04:43 All That Book/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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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기영
그림 : 박기영
출판사: 다섯수레
2005.04 초판
가격: 12.000원

이 책을 그리고 쓰는 작업을 해온 박기영 씨가 학교에서 아이를 가르키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찌보면 이 책에 대한 신뢰를 더 주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가장 큰 시작은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면서 그 사랑을 엄마 스스로 확인하고 키워 간다는 걸 알게 된다는 것이다. 국내에 꽤 많은 교육책이 나와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딸 아이의 새 유아원이 아니었으면 접하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못했을 것 같은 그래서 다 읽고 나서는 꽤 많이 반가운 책이다.

새로 간 유차원이 아빠 회사 안에 있고, 그 안에 엄마들이 빌려가서 읽도록 배려해 둔 교육책들이 얼추 보아 약 30여권 정도가 되니 꽤 돈 안들이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여건이 내게 또 생긴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그림도 많고 좋구만 이라는 생각으로 빌린 책이었는데, 꽤 많이 자극이 된 책이다. 책 안에 내용에도 있지만, 처음에 태어 났을 때의 신기함과 놀라움이 어느새 사라지고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걸 발견했다는 것...아 맞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생활한지 언 2-3개월이 되어 가서 몸의 시계가 그 기상 시간에 맞춰진 이 새벽에 이 책에 나오는 것 처럼 어설프지만, 그림을 섞어 가며 딸아이에게 첫 그림편지를 한번 써 봤다. 좋아할지 궁금하기도 하다.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편지를 받는 아이보다..그림편지를 쓰고 그리는 엄마가 성장하고..또 스스로 아이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생기는 것은 확실 한 것 같다.

- 책 속의 편지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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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nolife
2009.01.17 07:27 All That Book/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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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101 Ways to Make Your Child Feel Special
글: 빅키 렌스키(Vicki Lansky)
번역 : 채혜수
출판사: 새터
1992.11 초판
가격: 6.000원

다른 작가의 책을 찾다가 배송비를 세이브 하면서 사게 된 교육 에세집이라고 할까..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여러가지 들을 작가가 정리한 것인데..꽤 실천해 볼만한 것들도 있고 이미 실천 했던 것들도 있어서 1,2시간 안에 다 읽어 버렸다. 책을 읽는 시간보다, 내용을 정리해봤는게 그게 더 시간이 걸린거 같다. 잘 정리해 두어서 아직 못 해본건 아이가 크면 해봐야겠다.출간된지 15년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는 책이다. 다른 책들도 그랬음 좋겠다는 생각을 스치면서 했다. 오래 되었지만 해 봐도 좋고, 이미 해 본 아주 많은 일들이 주루룩 정리가 되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실천해 보는가......겠지만,

-아이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101가지 방법-

001. 쇼핑가서 물건 스스로 고르게 하기.
002. 찰흙으로 손도장 찍어보기(요즘은 발도장, 손도장 돈으로 할 수 있으니...쩝)
003. 가족 사진을 줄로 연결해 가족 족보 만들어 보기
004.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는 "난 훌륭한 언니(형)"라고 씌인 T-셔츠를 맞춰서 입혀주기
005. 맏이에게 가족 마크를 그려보게 하고, 그 마크가 표시된 T셔츠를 만들어서 가족 여행 때 온 가족이 입게 한다.
006. 아주 큰 종이에 아이를 눕히고 아이 모양대로 본을 뜬 후 아이와 함께 색칠한 후 날짜를 적어둔다.
007. 아이 생일날 나무를 심고 그 나무에 아이 이름이 씌인 푯말을 붙여준다.
008. 우울 할 땐 엄마 아빠가 간질러 준다.
009. 가족의 사진을 코팅해서 아이방에 걸기
010. 가족 깃발을 만들어서 아이의 입학실 날 집 앞 대문에 달아주기
011. 액자에 아이의 사진이 아니니 좋은 성격, 칭찬할 점을 써서 걸어두기
012. 아이가 등교할 때 훈계가 아닌 좋은 하루가 되라고 외쳐주기
013. 아이를 발로 들어서 비행기 태워주기
014. 아침에 일어나면 어제 보다 더 예뻐졌다고 말해주기
015. 아이가 자기 이름을 쓸 수 있게 될 때 자기 이름이 적힌 통장 만들어주기
016. 엄마 머리핀으로 머리 묶어주며, 아이가 하니 더 이쁘다고 말해주기
017. 집의 애완동물의 이름을 아이게게 짓게 하기. 아이가 지은 이름을 애완동물에게 붙여주기
018. 저녁 신문에 아이 축하 할 일을 실어주기(신문 만들기 해도 좋을 듯...
019. 아무 날도 아닌 날 파티 열어주기
020. 운동 할 때 아이에게 구호를 붙이게 하기
021. 가족 신문 만들기
022. 아이가 들어갈 수 있는 비디오 상자를 만들어 스타가 된 듯한 기분 느끼게 해 주기
023. 아이와 함께 육아일기 보기
024. 왕관을 만들어 칭찬 할 일이 있을 때 씌워준다.
025. 아이가 혼자 새벽에 일어났을 때 독상을 차려주기
026. 엄마 아빠 모두 외출 중일 때 자동 응답 전화기에 메세지 남겨두지
027. 아이가 학교에 있을 때 찾아가 점심 사주기(특히 아빠가)
028. 아이에게 카드 써서 우체부 아저씨에게 받게 하기
029. 아이가 착한 일을 하고 그떄마다 스티커를 붙여서 30개 정도 되면 상으로 아이가 갖고 싶었던 것을 갖게 하기
030. 아이 스스로 집안이 문제에 대한 해결, 결정권을 줘 보기(외식 메뉴 결정, 가족 여행지 결정 등)
031. 침대에 온 가족이 함께 눕기
032. 다른 색으로 그림 그리면, 꾸중하지 말고 이유를 들어주고 지지해 주기
033. 아이 이름의 노트 만들어 주기
034. 해마다 아이 얼굴을 찍어서 작은 액자로 계속 끼워서 만들어 주기(아이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게)
035. 아이의 일기를 책으로 만들어 주기
036. 어릴 때 노래 부른 걸 녹음해 두기
037. 아이방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꾸며주기
038. 아이의 발을 아빠 발 위에 올려 함께 춤 추기
039. 아이 생일날 가족 신문 선물하기
040. 과자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기
041. 아이 별명의 역사를 알려주기
042. 아이에게 등 밟아 달라고 하기
043.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 만들기
044. 옛날 이야기를 해 주고 댓가를 받아보기
045. 병에 입을 대고 소리나게 시켜보기
046. 머리 감길 때 거품으로 도깨비 머리모양 같은 걸 만들어 보여주기
047. 아이 이름이 끠어진 스티커 제작해 주기
048. 아이가 자기 전에 특이한 인사 해 주기
049. 엄마, 아빠가 쇼 보여주기
050. 아이방 문패 만들어 주기
051. 방과 후 아이를 데리러 갈 때 과자를 가지고 가서 함께 먹으면서 오기
052. 학교 들어가는 큰 아이 가끔 업어주기, 엄마를 업어달라고 말 해 보기
053. 집에 돌아올 때 팔 벌려서 아이 안아주기
054. 아주 오래된 가족 사진 보여주기
055. 1년에 한 번 가복 여행가기
056. 아이 이름이 적힌 화분 하나 만들어주기
057. 잘 하는데 계속 해 보라는 칭찬을 자주 해 준다.
058. 간단한 수수께기 내 보기 예)위로 들어갔다 옆으로 나오는 것을? 주전자
059. 집안 일 같이 하기 예)빨래 옮기기, 빨래 함께 널기
060. 조금 크면 미장원에 가서 머리 깍아주기
061. '난 널 사랑해'라고 씌인 익명의 편지를 보내주기
062. 만화 그림을 인쇄하고 주인공 얼굴을 오려내 아이 얼굴을 넣어서 새로운 만화책 만들어 주기(제목을 아이 이름으로 바꿔서 책으로 만들어줘도 좋을 듯...)
063. 아이 사진 크게 뽑아서 방에 걸어주기
064. 동화책 외에 만화책, 재미난 신문기사 등도 자주 보여주기
065. 아이가 노는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가족들에게 보여주기
066. 집안에 아이 그네 만들어 태워죽
067. 집안에서 숨바꼭질 놀이 하기
068. 엄마의 보석 상자를 열어서 아이와 함께 해 보며 놀기
069. 엄지 손가락 누르게 게임 하기, 벌칙은 뽀뽀
070. 대중 교통을 이용하며, 대중 예절 가르키기
071. 아이아 낱말 맞추기 게임하기
072. 잠들기 전에 아이 몸 긁어주기
073. 아이 방 구조에 변화를 줘보기
074. 아이의 날을 정해서 원하는 걸 다 해준다.
075. 아이가 특별한 일을 했을 땐 박수치며 환호 해 준다.
076. 아이 도시락에 편지 써서 넣어주기
077. 아이 전용 수첩 만들어주기
078.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게 하기
079. 아빠 직장에 데려가 보기
080. 아이의 비밀 기록장 만들어주기
081.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에 아이 이름 붙여주기 예)OO이 치킨
082. 아이 앞에서 서로 엄마, 아빠를 닮았다고 칭찬해 주기
083. 아이가 좀 크면 팬 레터를 써 보게 하기
084. 방과 후 할 일을 적은 일과표를 만들어 실행시 스티커 붙여주기
085. 아이에게 어른 옷 입혀주고 놀기
086. 아이의 손지갑 만들어주기
087.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떈 지명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서 집 안에 붙여두기
088. 아이 장난감 학용품 등을 한 곳에 두어 필요할 때 꺼내 쓰게 하기
089. 아이 지문을 물감으로 찍어두고 개미, 벌 같은 벌레 그림을 그려보기
090. 오목 게임, 알까기 등을 함께 해 보기
091. 고아원, 양로원 방문을 함께 해 보기
092. 지폐에 아이 얼굴을 오려 붙여 아이 얼굴이 그려진 지폐 만들어 주기
093. 엄마, 아빠가 번갈아가면서 동화책을 읽고 그걸 녹음해서 들려주기
094. 아이의 성장기록장 만들기
095.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096. 아이 얼굴이 가끔 화장 해 주기
097. 자주 안아 주기
098. 집 입구에 칠판을 만들어 메세지 전달 해 보기
099.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미 생활 만들고 지원해 주기
100. 아이 생일날 돈 선물 해 주기
101. 아이가 하는 말 잘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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