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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5.12.18 [봉구 비어]-세계맥주와 가벼운 안주
- 2015.12.18 [만화][수짱의 연애]-마스다 미리(益田ミリ)
- 2015.12.18 [동산가든]-콩나물국밥과 해물파전
- 2015.12.18 [방천시장]-막 개업해서 이름이 기억 안나는 주점
- 2015.12.18 [가수][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안주영 글/황영진 그림
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각 나라마다 다른 맥주를 그 맥주만을 위한 잔에 먹고싶다.
혹은 그런 기회를 다양하게 많이 갖고 싶다.
나아가서 그런 각 나라의 맥주잔을 모으고 싶다까지 확대되다보니 음..이라고 생각하게 된 술자리
상주에도 여지없이 들어선 프렌차이즈 중에 봉구비어에서 조금은 소박하지만 또 나름대로는 화려하게 마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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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가든]-콩나물국밥과 해물파전 (0) | 2015.12.18 |
| [방천시장]-막 개업해서 이름이 기억 안나는 주점 (0) | 2015.12.18 |
| [단지 보쌈]-보쌈 4인 세트 (0) | 2015.12.17 |
총권: 1권
원제 : す-ちゃんの戀
글: 마스다 미리(益田ミリ)
그림 : 마스다 미리(益田ミリ)
출판사: 이봄
2013.07 초판 1쇄
가격 : 8.000원
근저 만화계의 아이코이 되어버린 마스다 미리의 연애담이 담긴 만화책..
별 내용 없어 보이지만 스며들 듯이 따뜻함을 안겨주는 맛이 있는 마스다 미리의 책이다.
느리지만 조금씩 자책하면서 하는 연애란... 꽤 익숙하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내가 그런 연애를 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일까? 동감도 동감이지만,나도 이런 컨텐츠를 읽으며 피식 하고 웃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구나~~해서 조금 쓸쓸하기도 했다.
- 책 속의 글 -
"먹는 다는 것은 큰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이 컸구나~'가 칭찬이었던 시절, 그 '많이 컸구나'는 우리들보다 오래 살아라.하는 어른들의 응원이었습니다."
"엄마가 되는 인생과 엄마가 되지 않는 인생,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그리고 그것은 아빠가 되는 인생과 아빠가 되지 않는 인생을 말하는 것과 같은 세계의 차이일까."
"나는 엄마지만, 엄마가 되었지만, '엄마'가 아닌 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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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의 맛을 조금이라도 적게 느낄 수 있는 국밥을 찾기란 그렇게 쉽지 않다.
그래도 이 곳의 콩나물 국밥은 특별한 조미료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날은 소주도 한잔 곁들이는 자리라 두툼한 파전도 함께 했다.
| [부도노우키(`ぶどうの樹) 내 레스토랑]-지역특산물로 만드는 건강한 뷔폐 (0) | 2016.01.03 |
|---|---|
| [봉구 비어]-세계맥주와 가벼운 안주 (0) | 2015.12.18 |
| [방천시장]-막 개업해서 이름이 기억 안나는 주점 (0) | 2015.12.18 |
| [단지 보쌈]-보쌈 4인 세트 (0) | 2015.12.17 |
| [마실]-곤드레밥과 영양밥 (0) | 2015.12.17 |
한선생님이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뒷풀이 장소로 따라갔었던 어느 이자까야...
늦은 밤이라기보다 정신이 없어서 가게의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 시간이 너무 지나기도 했었고...
일식이라고 하기에는 양식이 섞여있고 한국식이라고 하기에는 일식다운..그런 퓨전 이자까야였다.
개업을 한 가게 치고는 사람이 많았고 좁지만 뭔거 어수선함에 흥겨이 한잔 먹었던 곳이다.
상주에는 이만한 가게도 없어서....ㅠㅠ
| [봉구 비어]-세계맥주와 가벼운 안주 (0) | 2015.12.18 |
|---|---|
| [동산가든]-콩나물국밥과 해물파전 (0) | 2015.12.18 |
| [단지 보쌈]-보쌈 4인 세트 (0) | 2015.12.17 |
| [마실]-곤드레밥과 영양밥 (0) | 2015.12.17 |
| [햅쌀 가래떡] 떡국과 떡볶이를 (0) | 2015.12.17 |
글: 안주영 그림 : 황영진
출판사: 리젬
2011.11 초판 1쇄
가격: 12.000원
밥 말리..라는 이름은 너무나 유명하고 많이 듣다보니 익숙하다. 그러나 그 익숙함은 음악도 그의 인생도 그저 반복되어진 정보로 한정되어 많이 아는 것 처럼 과장 이해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이름 중 하나일것이다. 특히 내게는 더욱 그렇다.
청소년 용으로 발간된 리젬의 전기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읽기에는 쉬우나 내용이 흡인력이 없고 아! 라고 할만한 내용이 없어서 이 책이 그런건지 밥 말리의 인생이 그랬던 건지 잘 모를 정도로 무미건조했다.
사실 반복되어 나오는 밥 말리를 둘러싼 정치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더욱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책의 소비 대상을 고려할 때 배경지식을 나열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 큰 딸아이가 읽으면 좋겠다는 정도의 내용인데 막상 딸 아이는 밥 말리는 물론이거니와 전기에는 관심이 없으니 이 책을 소개했다가는 다른 전기도 마다할까 우려가 된다. 기회가 된다면 그의 음악이나 같이 한번 들어보아야 겠다.
밥 말리의 음악을 겉으로 알고 있는 것 만큼 그의 인생을 딱 그만큼만 알게 해 준 책이 아니었나..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의 나의 심리적인 상태로 보았을 때 딱 이 정도였기에 책장을 다 덮을 수 있었을것이라는 씁쓸함이 공존하는 책이다.
- 책 속의 글 -
"음악으로 혁명을 일으킬 수 없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깨우치고 미래에 대해 듣게 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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