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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3.03.11 [에세이][배운녀자]-고미숙 外 16인
- 2013.03.11 [마실] 먹기 좋은 퓨전 한정식
부제 :'나'만큼 '우리'를 사랑한 멋진 여자들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17
글: 고미숙, 김보슬, 김여진, 김영경, 김진애, 류은숙, 박미현, 박성혜, 박영숙, 오소희, 윤정숙, 이유정, 이정희, 임나은, 조기숙, 한경희, 홍수연
출판사:씨네21북스
2011격: 13,000원
한겨레를 통해서 연재되었던 글을 책으로 낸 듯..그래서 그런지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우리나라의 여성활동가의 이야기들이 술술 넘어간다. 다양한 철학과 행보..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삶들은 같은 시대에 여자로 사는 나에게 나는? 이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진보적인 성향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꽤 전형적인 삶을 산 여자들로 보이지만, 사실 그런 평가까지 가기까지가 얼마나 힘든 것이었는지..그저 추정만 할 뿐이다. 고난과 암울함 속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찾아가는 그 길에 박수를...그리고 삶 자체에 대해서 이 시대의 딸로 성장하는 나의 딸들과 이야기를 언젠가는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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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아버지의 집]-권산 (0) | 2013.02.04 |
| [에세이][행복한 집짓기]-정혜정 (0) | 2013.02.03 |
주말에 동생네 놀러갔다가 함께 먹은 퓨전 한정식..
9세 아이 둘 6세 아이 둘 2세 아이 하나, 6명의 딸내미들이 즐겁에 웃으면서 다양하게 식사를 즐겼다.
고모가 사주는 밥 맛있지? 그랬더니..우리 큰 딸 우리 엄마가 검색해서 찾아냈어!!..흐흐흐
오래간만에 동생네랑..조카들이랑 봄날의 즐거운 식사...
첫번째 기본 상
안에 야채..아이들은 싫어해..너무 크기도 하고 안에 야채라니 패스!!
문어초무침..
문어의 신선도가 살짝 의심되는..문어는 기름장에 가볍게 찍어먹는게..쩝쩝
꽃게튀김..아이들이 과자인듯..맛있게 먹는
시금치 호박전이라는....
궁중 떡볶이..이상하게 인기가 없네?
떡갈비..
역시 아이나 어른이나 고기 좋아하지요....
새우, 연근....역시 어른들이 즐겨 먹었는...
게살..
두부에 검은깨를 발라..음 케익인줄 알고 아이들에게 먹임..누구는 맛있데고 누구는 맛없다고..그러니?
쫀득쫀득....
조금은 작지만 그래서 딱 적당한 양의 밥과 족므은 짧짤한 된장찌게.... 그리고 누룽지..다양하게 먹어서 저녁 늦게까지 배가 차 있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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