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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생일날 하남까지 가서 먹은 바베큐 요리.. 남편 말이 차를 타고 멀리까지 와서 찾아먹을 정도로 맛있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지? 그러나 막상 찾아볼려면 그렇게 흔하지도 않다. 블로그나 그런데 검색하면 맛집이라고 쫙 나오지만 무엇이든 먹어보기 전에는 내 맛인지 알 수 없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메뉴들을 먹어봐쓴ㄴ데...가격에 제일 비싼 등갈비는 맛있어도 먹을게 없어서 비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삼겹삽을 보통 바베큐 삼겹살 맛을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양으로보나 맛으로 보나 오리구이가 좋았다. 다음에는 오리구이만 시켜 먹어야 겠다. 아 이날이 생일이라 그냥 앉아서 먹었는데..요리를 셀프로 해서 먹으면 20%를 할인해 준단다. 그걸 이용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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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0. 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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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UN REGALO DIFERENTE
글: 마르타 아스코나(Marta Azcona)
그림 : 로사 오수나(Rosa Osuna)
출판사: 고래 이야기
2003.04 초판 1쇄
가격: 12,000원

친구의 생일선물에 마음 들어하지 않던 아이가 그 선물로 즐겁게 놀고 나서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는 상상 가득한 동화책. 그림은 그냥 만화의 확장된 형태 같지만 내용의 담백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려진 것 같다. 선물의 종류나 가치보다는 선물을 준 친구의 마음을 중요하시하는 따뜻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아주 동화스러운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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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0. 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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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콘도에서 먹은 전어회와 꽃게...전어회는 지금 철이기도 하고 진건씨가 아주 좋아라 하는 메뉴라 샀던 것 같고, 꽃게는 지금이 딱 제철이라 샀다고 한다. 콘도의 남비에 넣고 살짝 삶아 먹었는데..우리 꼬맹이들도 아주 좋아라 한다. 이건 자연의 맛 그대로 인데다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몸에도 좋고 해서 아이들이랑 먹는게 좋다. 회색인 게가 익으면 빨갛게 변하는 것도 그대로 교육이기도 하고.... 가격도 꽤 싸서 흡족 흡족..게는 모자란 감도 적지 않았소 신랑 !! 밖에서 머 사 먹을 땐 좀 후하게 쏘씨오 !! 전어 15.000원 꽃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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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0. 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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