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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덩치는 큰데 그다지 향취가 없는 절이라는 게 그 곳을 갔다 온 나의 인상이다. 비교적 큰 절임에도 불구하고 인간미라 고즈넉함 같은 건 없었다.  절 입구의 사대천왕과...그 다음주에 열린다는 산사음악회를 준비하는 절 곳곳의 모습을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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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운사의 또 다른 얼굴마담으로 추정되는 참무릇꽃..아주 특이한 꽃이었는데 앞으로 한달 정도 더 있음 입구가 이 꽃으로 둘러 쌓인다고 하니 절보다 더 좋을 것 같다. 미리 핀 녀석 한놈..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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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9. 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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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온 가족이 함께 떠난 가족여행. 첫번째로 들른 서해대교 근저 행담도 휴게소. 아침 견 점심으로 자율 배식대에서 반찬과 밥을 함게 골라서 먹었다. 야채 반찬은 천원이었지만, 생선이나 고기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버리면 3000~4000원이 되어서 밥 4개 포함해서 23,000원 정도의 가격이 나와 버렸따. 맛이야 머 일반 가정식..마음대로 골라 먹는데 의의를 두고 아침부터 밥을 먹고 여행지로 출발했다. 행담도 휴게소 안에 있는 면 전문점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 우리 첫 가족여행의 첫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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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9. 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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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이곳은 가을이 되면 메밀밭으로 변한다고 한다. 숙박을 한 민박집 할아버지는 메밀은 아직 수확이 안 되었고, 수확이 다 되면 봉평으로 보내 메밀을 가공한다고 하신다. 가을을 맡은 메밀밭은 한국영화 7편을 만들어 낸 영화 촬영현장이었고..이 곳에서 아점을 먹고 다음 코스로 이동한다. 어느 누구의 밭인지도 모를 이 넓은 메밀밭을 보면서 메밀꽃 필 무렵 속의 한 장면을 연상한다. 우리 나라 안에 우리 문학이 있는 건 당연하다. 아이들이 크면 그걸 다시 접목해 봐야지..그때 다시 오게 되면 봄에 와서 보리밭도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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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9. 1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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