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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들어서면서 결심..
쉬는 시간에도 책을 들자..일을 하거나 혹은 자다가 깨거나 그것도 아니면 아무튼 짬이라는 짬이 나는대로 책을 읽자. 무식을 이겨내는 것에는 책 밖에 없다는 것..그리고 블로그 질을 하다 보니 정말 열심히 읽고 고민하는 영혼들이 많구나 반성하면서 부터...그래서 숙제처럼 테마를 정하거나 작가를 정해서 읽어보기로 했는데..결심에 비해서 그다지 어떤지 모르겠다, 그래서 새해 첫 달, 첫 번째 작가로 김연수를 선택했다.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인터넷 서점에 씌여져 있는 문구..프로 작가..라고 할만큼 어찌나 책이 많이 나와 있는지..그 책 죄다 사 모으느라 10만원 가까이 쓴거 같다. 남편 미안..좀 많이 썼네...3월이나 4월엔 미야베 미유키라 쩝...돈이 더 나가지 않을런지...

김연수를 읽으면서 짬짬히 간단한 수필들을 읽었다. 미리 읽어두는 동화책은 물론이고.....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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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3권의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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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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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준, 김창완,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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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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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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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은 거의 다 좋았다. 어떻게 해가 하늘로 다시 돌아왔을까를 제외하면 전부 사서 볼 만한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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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 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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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어서 종종 들려서 고기충만하는 우마루.메뉴를 바꿔 가면서 먹었는데..가장 손쉬운 차돌박이를 먹었다. 그동안 먹으면서 찍은 쿠폰으로 공짜 2인분까지 해서.....호주산이라고 명확하게 박혀 있어서 나름 안심하고 먹는데 간장소스가 달아서 정언이도 꽤 잘 먹는다. 그렇게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집 근처에 자리도 편하고 해서 자주 가는 편..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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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 3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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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제 : How The Sun Was Brought Back To The Sky

글 : 호세 아루에고(José Aruego)
그 림 : 아리아너 듀이
          (Ariane Dewey)
번 역 : 장혜린
출판사 : 시공주니어
2003년 10 초판 10쇄
가 격 : 7,000

조금 지루한 감이 많으면서 신선한 감이 없는 따분한 동화책.
동화 중간에 나오는 오리, 도끼, 고슴도치..등등의 동물들을 주욱 열거를 문장마다 해야 할 때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헐떡헐떡 숨 차면서깝깝했다. 제목은 아주 아주 흥미로운데 제목 속의 흥미로움의 절반도 책에서 찾지를 못했다. 그림도 표지그림 저 놈이 제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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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9. 1. 3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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