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 제 : Mr Gumpy's Outing
글 : 존 버닝햄(John Burningham)
그림 :존 버닝햄(John Burningham)
번역 : 이주령
출판사 : 시공주니어
2007년 07 초판 40쇄
가격 : 7,500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에 이은 뱃놀이..책의 리스팅을 보니 뱃놀이가 먼저 나온 것 같다. 드라이브 처럼 머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고 동네의 많은 동물 친구들과 아이들과 함께 뱃놀이를 떠나서 한판 걸쩍 찌근하게 논다는 이야기..아저씨의 약속대로 동물들과 꼬마 친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다들 물에 빠지고 함께 몸을 말리고 또 차를 마시고 하는 헤프닝이 있었지만, 그 배를 탄 모든 친구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는 내용..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를 즐겁게 대처하는 인생의 묘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서 있어서 어떤 신선함이나 색다름 보다는 유쾌함이 담겨 있는 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by kinolife 2007. 12. 16. 01:09
반응형
연말정산 자료를 뽑기 위해서 들른 미즈메디 병원이 있는 우장산 역을 거쳐 오다 지하철 길로 오는 중간에 있는 송화 시장 구경을 했다. 혼자서 서서히 걸어갔지만 생각보다 큰 시장의 규모에 화들짝 놀래본다.

100개에 3,000원하는 작은 귤에...저렇게 푸짐하게 한접시에 3천원하는 전까지 들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온다. 낯선 시장을 둘러보면서 바로 맞은 편에 새로 입주하는 듯 보이는 현대 아이파크는 좋겠다는 생각을 슬 해보면서 지나간다...상권이 훨씬 더 발달해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by kinolife 2007. 12. 16. 00:40
반응형
회사를 그만두고 나왔더니...이런 회사 주변이 조금씩 양호해지네...나원 참...
오래간 만에 일 때문에 들렸다가 성일이의 추천에 빛나는 해물 뚝배기 집에서 밥을 먹었다. 뚝배기 간이 한정식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푸짐한 음식 인심이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집이다.
신선한 해물탕이 짜지 않아서 속 푸는 데는 그만인 밥상이다. 집에서 먹은 것 처럼 소화도 잘되고..입덧이 조금씩 올라와서 힘이 드는데...그래도 반 넘게 먹었다...나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당 한마리씩 먹게 한 건조 가재미...자극없이 맛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by kinolife 2007. 12. 16. 00:23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