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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유난히 신보가 많이 출시되는 것 같은 달이다..미쳐 받지 못했던 상반기 CD들이 끼어 있긴 하지만...앞으로 남은 5월동안 어떤 시디들이 또 올까..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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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에서 보내준, 김동률, SG 워너비...현근씨의 로보트 태권 브이...그리고 알레스의 양호한 시디들과 소니 비엠지의 음반들..소소한 양호시디들이 1차로 도착했다. 타운홀의 오릇한 CD들은 진건씨 페이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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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다와 뮤직에서 구입한 국내 시디들과 영화음악들이 왼쪽에 오른쪽 시디들은 SONY/BMG, Universal에서보내준 양호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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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쌈넷의 청연이 건네 준 시디와 킹핀..SONY/BMG 워너뮤직, 비트볼 레코드 등등의 업체에서 나온 신보들..모두 모두에게 떙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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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5. 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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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빨간 줄무늬 바지
글 : 채인선
그림 : 이진아
출판사 : 보림
2007년 2월 초판 1쇄
가격 : 9,300

작가의 어릴적 기억이 담겨 있는 투박한 내용의 한국식 동화.. 이미 세대간의 차이로 이 동화책 속의 이야기가 옛날 옛적에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러 단순한 줄무늬 바지 하나가 언니에서 동생으로 사촌동생으로 이웃의 또 다른 동생에게로 넘어가는 과정을 따스한 감성으로 그렸다.

바지 하나를 입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게 개조 해주는 엄마들의 정성과 관심이 가히 부럽기도 하다. 나의 기억에서도 나의 옷을 물려받아 입던 동생에 대한 기억이 아득한데 문득 문득 생각이 난다. 이제 내 딸도 자신의 바지를, 셔츠를 동생에게 물려주겠지..언니의 추억이 담긴 바지를 입고 엄마의 기억이 담긴 바지를 입는 모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그 바지를 거처간 많은 엄마와 아이들게 전해지지 않을까...하는 작은 단상이 스쳐간다.

한국식 이야기에 소박한 그림들이 따스함을 전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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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5. 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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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FT 시간을 이용해서 가게 된 광장시장..싼 값에 배부르게 먹었다.
광장시장 빈대떡..가서 먹어 봐 놓고 내가 기억을 못 하고 있었다...

시장 풍경 사이에 푸짐한 빈대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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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시원한 것이 4,000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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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은 돌아가고..떡 빈대떢이 마구 마구 구워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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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nolife 2007. 5. 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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