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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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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14CM의 지름이라고 적혀 있었는데..이 놈을 개인 커피 머그 대용으로 써야겠다는 착각을 했다.

쇼핑의 제왕 남편이 물건을 구매하면서..이걸 어디에 쓸려고 했다신다.


개인 머그컵은 큰 웃음으로 마무리 하고, 현재는 원두커피 내리기 위한 물데움 주전자 대용으로 쓰고 있다. 꽤 튼튼하고 디자인도 담백해서 꽤 마음에 드는 주방도구다. 어떤 블로그의 아줌씨는 아주 값비싼 주방도구들을 모으시고 요리를 즐기시던데..아 이것 역시 훌륭한 취미인데 생각했는데...그런 주방에나 어울릴 주방도구가 나의 막주방에 들어섰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법랑회사 Riess 제품이고 써 보니 나쁘지 않아서 후에도 구매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한-EU FTA의 수혜라고 하긴 힘들고..덕분에 이런 유럽산 주방도구 인테리어 도구 등등이 쉽게 국내에서 구매가 가능해 진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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