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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4:11 All That My Life/My Food

상주에서는 맛 볼 수 없는 고퀄의 일정식..

이 집은 회도 두툼하지만, 복어튀김도 아주 맛이 있다.


그러나 저러나 아직까지 영업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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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6부작

감독 : 홍종찬, 임현욱

방송편성 : JTBC

각본 : 이수연

출연 : 이동욱, 조승우, 원진아, 이규형, 유재명

 

차원이 다른 의학 드라마..

기존의 의학 드라마가 의술을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였던 것에 비해 보다 병원 경영과 민영의료화와 같은 사회적 이슈에 접근했다는 점에서 다르긴 다른 의학 드라마.. 실제로 의료기술을 보여주는데 집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학 드라마를 다루는 포인트는 많이 다른 드라마였다. 예를 들어 의술에 타고난 화타같은 주인공이 죽을 사람을 막 살려낸다거나...천재라서 다른 의사를 기죽이는 의사 이야기 같은 건 배제하고..의사도 사람이고 의사도 정치를 해야 하고 의사도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들..더 나아가서 사회적으로 총망받는 의사라는 직업도 얼마나 지긋지그 하기 싫은 노동이하나라는 걸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재미와는 별개로 작가가 기존의 드라마와는 다른걸 보여주고 싶었다는 건 확실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조승우는 멜로나 로멘틱 코미디를 피하는 배우일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너무 무딘 멜로라인을 그리고 있으나 차갑고 지적이지만 은근한 인간미가 있는 리더나 도전자 역을 너무 잘 하는구나 거기에 비해 이동욱은 경직 경직 답답 답답 역할의 성격이 그렇기도 하거니와 보인의 캐릭터와 너무 맞아 떨어져서 정말 저 인간 저렇게 답답한건 아닐려나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작가가 조승우와 유재명을 총애한다는 것 정도는 금방 알 수 있었고..주연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에 더 눈이 많이 갈 정도로 인간적이면서도 생각할 만한 거리를 주는 조연들이 많았는데 특히 장기이식센터의 태읺인호나 구승효 대표의 비서 역을 맡은 엄혜란 같은 경우는 정말 반짝반짝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생활인으로써의 의사나 대기업의 대표의 조력자로써의 여성 비서의 역할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다루어져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였다. 

드라마는 분명 다른 의학 드라마였다. 그러나 전작 <비밀의 숲>보다는 덜 치열하고 다른 로코 보다 덜 달달해서 어떠했을지 모르겠는데..나는 주된 플롯이나 주인공의 감정라인을 배제하고 주변 캐릭터들의 반짝반짝 함에 눈이 부신 드라마였다고 생각한다.

 

오래간만에 본 의학 드라마였기도 하고 덕분에 더운 여름 즐겁게 정주행!!

 

- 드라마 속의 명대사 -

 

"힘들어서 죽겠지않냐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사람이 죽는 건 심정지 때문이지 힘들어서 죽지는 않죠. 왜 이 길을 택했냐는 질문이 그 다음이더군요. 공부한게 아까워서, 사람 살리는 방법을 죽도록 공부했으니까.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내 눈앞에서 사라지는 생명을 외면할 용기가 없어서... 저는 앞으로도 용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예진우

 

"생명의 중심은 뇌일까 심장일까 이천년도 더 된 논란의 중심이라고 하셨죠. 저는 피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뇌와 심장을 잇고 우리 몸 구석구석을 순환하는 피가 생명의 꽃이다. 피가 쏟아지는 걸 보았습니다. 뇌와 심장을 챙기겠다고 팔다리를 자르는게 나의 몫이라니요. 살린 자리에서 쏟아진 피로 우리 집이 물들게 할 순 없었어요.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장님 제가 잘한걸까요? "-주경문 교수

 

" 저는 김해 토박이입니다. 2013년에 그 곳을 떴습니다. 환자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파견 나갔던 의로 기관이 폐쇄됐을 때, 전 의료 기관이 파괴당한 걸 봤습니다. 근무태만, 혈세 낭비, 불친절, 적자.. 공공 의료원 문제를 동조하며 폐쇄한 의료기관에 동조하던 댓글들. 낡은 의료기관 신세를 져야만 했던 어쩔 수 없는 사람들, 당시 의료 기관은 30억40억의 적자를 두고 있었습니다. 경남도 1년 재정(12조)의 0.025%. 저는 묻고 싶었습니다. 그 돈이 그렇게 아까웠습니까? 하지만 문제점을 개선시켜서 다시 쓸 수 있는 나름의 기회였는데, 고민 대신에 날려버렸어요."- 주경문 교수

 

"뭐 이렇게 하고 싶은게 하나도 없냐.."-선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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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3:08 All That My Life/My Food

예전 서울 천호동에 살 때..집에 에어컨이 없었다.


늘 더운 여름 샤워로 연명하던 어느 여름날. 집 앞에 생긴 까페에서 빙수과 냉동 생지로 구워낸 빵을 먹던..이젠 아주 머나먼 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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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6부작 

감독 : 정지현, 권영일

각본 : 권도은

출연 :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

 

걸크러쉬라는 단어가 바로 떠 오르는 드라마로. 여성 3명의 주인공이라는 구성이 좋고. 주요 악역이나 배경중에 여성역할이 크게 부각되서 아주 인상적이었던 드라마. 여성들의 섬세함과 예민함이 업무와 잘 맞아떨어지는 업계 이야기라 더 흥미롭게 본 것 같다. 미니홈피 서비스 종료는 정말이지 개인저긴 추억과 겹처서 찡했는데...늘 웹 서비스는 사람들의 생각과 이어져 있다는 걸 알게 한다. 톡톡튀는 대사 눈부신 의상들..눈과 귀와 머리가 다 즐거울 수 있었던 드라마였다.

혹여 다다다다 이어지는 주인공둘의 대사에 머리가 아픈 사람도 있었을려나...

 

- 드라마 속 대사 -

 

"전투 자체보다 전투 목적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어떻게 싸우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싸우느냐..."-박모건

 

"어릴때요. 서른 여덟살 정도 먹으면 완벽한 어른이 될 줄 알았어요. 모든 일에 정답을 알고 옳은 결정만 하는 그런 어른요. 근데 서른 여덟이 되고 뭘 깨달은 줄 아세요? 결정이 옳았다해도 결과가 옳지 않을 수 있다는 거.... 그런 것만 깨닫고 있어요.'-배타미

 

"마흔여덟 정도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아..이거 스포일런데... 옳은 건 뭐고 틀린건 뭘까, 나한테 옳다고 다른 사람한테도 옳은 걸까?, 나한테 틀리다고 해서 다른 사람한테도 틀리는 걸까? 옳은 방향으로 살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해도 한 가지만 기억하자. 나도 누군가에게 개새끼일 수 있다."-브라이언

 

"배려겠지 과정이 간달할리 없으니까..10년을 정리하는 말로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 미안해는 너무 가볍고, 고생했어는 너무 무책임해서..."-오진우

 

"나는 하고 싶은 말 있어. 그동안 함께 불행해줘서 고마웠어."-송가경

 

"맞어 삶은 징그럽게 성실하고, 게으른 날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죠."-차현

 

"이슈라는 건 타이밍에서 오는 거죠. 그니까 결국 시대와 가치 사이에 흥정을 우린 이슈라고 부르는 거죠. 예를 들면 시대가 결국 선택하게 될 것을 미리 선택하는 것. 시대가 결국은 버리게 될 것을 미리 버리는 것. 근데 그 미리가 문제죠. 타이밍. 결국 타이밍이 이슈를 만드는 거니까요"-브라이언

 

"사람들이 그럽디다. 세상에 없는게 딱 3가지가 있다고. 정답, 공짜, 비밀"-브라이언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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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23:21 All That My Life/My Food

천호동에서 이 정도를 찾아서 먹기도 쉽지 않은...

여름엔 지짐이랑 냉국수가 최고가 아닐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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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30분

감독 : 피터 패럴리(Peter Farrelly)

각본 : 피터 패럴리(Peter Farrelly), 브라이언 커리(Brian Currie), 닉 발레롱가(Nick Vallelonga)

출연 : 비고 모텐슨(Viggo Mortensen), 마허샬라 알리(Mahershalalhashbaz Ali), 린다 카델리니(Linda Cardellini)

 

미국식 반성, 혹은 미국식 역사생활 드라마로 불려도 좋을 깔끔한 교양 영화다.

아주 작은 사람들이 아주 작은 변화들이 쌓여서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는 것이라고 믿고 그런 이야기를 교육적으로 전달하기에도 아주 좋은 컨텐츠다. 존재, 인격, 재능.. 이 모든  단어들이 삶과 인간이라는 단어와 관계를 통해 뭔가를 양산하는 것임을 논하기에도 좋을 영화..무엇보다도 배우들의 연기가 좋고 각본이 깔끔하고...재미있다. 영화 안을 관통하는 순간 빵 터지는 고급진 유머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 영화 속의 대사 -

 

"충분히 백인답지도 않고, 충분히 흑인답지도 않고, 충분히 남자답지도 않다면 그럼 난 뭐죠?"-돈 셜리

"폭력으로는 못 이겨요 토니, 품위를 유지할 때만 이기지. 품위가 늘 승리하는 거요."-돈 셜리

"셜리 박사가 이걸 왜 하냐고? 왜냐면 천재성만으로는 부족하거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용기가 필요해요"-올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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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22:37 All That Book/교육

글 : 정정혜 저

출판사: 북하우스
2019.05 초판 1쇄
가격: 16.700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수학보다는 영어를 잘 하는 아이였으면 한 적이 있다. 아빠는 수학을 아주 잘 했고 엄마는 수학도 영어도 잘 못했지만 궂이 그 중 하나라면 영어였음하고 생각 한 적이 있다. 모든 아이들의 엄마의 바램대로 자라지는 않지만, 영어 동화책은 영어력과는 별도로 그 자체로 충분한 매력을 탑재한 장르라는 생각을 한다. 여전히 우리 두 아이는 영어도 그 어떤 인문학에도 크게 관심이 없는 요즘의 평범한 아이들로 크고 있는데 가끔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생길 때면, 우리 아이들은 각자의 시대를 그들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라고 위로한다.

 

요듬 영어동화 강사들은 어떤 책들을 주로 읽는지 싶어서 빌렸고, 꽤 많은 컨텐츠를 얻은것 같다. 

세상엔 참 재미있는 책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그림책이 정말 갑이라고 느낄떄가 있다. 단순한 매력 순진하지만 의미있는 가치들...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수 있는 매력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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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패자 부활의 나라 스위스 특파원 보고서 

                                                                     글 : 맹찬형

                                                                  출판사 : 서해문집

                                                              출판일 :2012년 초판2쇄

                                                                     가격 :13,500

 

 

이른바 해외 특파원의 눈으로 그 곳에서 살면서 느낀 점을 쓴 기록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사설보다는 호흡이 길지라도 여느 신문의 특집의 연장선상에서 읽어야 할 책이다. 호흡을 길게 가져갈 필요도 없고 다분히 현실감각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국의 문제는 한국인의 시선으로 보면 되고 스위스의 현지 상황은 저자의 글을 통해서 추렴하면 된다. 이른바 선진국이라고 칭하는 나라의 가장 큰 선진적인 면은 그들의 사고방식이다. 소문에 휩쓸리지 않고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편협할 수도 있고 궁극에는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태도.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 안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자신의 의견을 확립해 가는 모습들 말이다. 이러한 삶의 태도들이 이른바, 상식으로 이어지고 사회적인 합의로 다져지고 올바른 결정을 이루어내며, 짧은 기간 동안의 작은 결과물로 평가하기 보다는 근본적인 인간의 문제 안에서 찾아진 해결책인지 확인하는 자세 같은 것들이 그들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그리고 경제부흥까지도 가능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경쟁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경쟁의 목적없이 그저 경쟁에만 매달리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한템포 늦게 생각하고 다른 방안들을 찾아보는 시선 이동 같은 것이 필요하고..일면 우리도 시작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되는 요즘에 딱 맞는 제목이었던 것 같다.  쉽게 쓰여져 또한 쉽게 읽혀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 책 속의 글 - 

 

'무한 경쟁의 다른 이름은 "차별"이다"-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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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22:12 All That My Life/My Food

증평 어느 곳..간판도 이름도 없는 곳에서 커피랑 쿠키를


어딘가를 가는 이들에게 이 보다 좋은 휴식처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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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20:02 All That Book/환경, 건축

원제 : 世界の名建築解剖圖鑑

부제 : 고대부터 현대까지 64명의 위대한 건축가로 보는 건축의 역사 

글 : ㅍㅌ, 이치카와 코지, 요시모토 노리오, 와다 류스케 공저

출판사: 더숲

2019.04 초판 1쇄

가격: 14.900

 

오래간만에 건축 관련한 책을 들었는데 백과사전식 구성이라 감상보다는 내용 정리가 더 필요할 듯하여 내용을 정리 해 둔다. 더운 여름 선풍기 앞에서 하기 좋은 작업이다. 언젠가 이 중 어느 곳을 어떤 모습으로 보게 될지를 기대하고 상상하면서....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가]

1.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이탈리아)-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설계, 피렌체 인노첸티 고아원, 산토스피리토 성당

산타마리아 델리 안젤리 성당

2.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이탈리아)-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의 파사드

3. 도나토 브라만테(이탈리아)-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산피에트로 인 몬토리오 성당, 산피에트로 대성당

4.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이탈리아)-미디치 예배당, 라우렌치아나 도서관, 캄피돌리오 대성당, 포르타 피아(피아성문)

5. 미마르 시난(터키)-술레이마니에 모스코, 마글로바 수도교, 셀리미예 모스크, 미흐리마 술탄 모스크, 소콜루 메흐메트 파샤 모스크

6. 줄리오 로마노(이탈리아)-빌라 란테, 포르타 줄리아 성벽 문, 팔라초 델 테, 라 루스티카, 로마노 하우스

7. 안드레아 팔라디오(이탈리아)-바실리카 팔라디아나, 빌라 로톤다

8. 이니고 존스(영국)-퀸스 하우스, 방게팅 하우스, 코번트 가든 광장

9. 포스트니크 야코블레프(러시아)-성 바실리 대성당

 

[17세기의 건축가]

1. 조반니 로렌초 베르니니(이탈리아)-산피에트로 대성당의 발다카노, 산타 비비아나 성당, 산 피에트로 광장, 산탄드레아 알 퀴리날레 성당, 카스텔 간돌포의 산토마스 성당

2. 프란체스코 보로미니(이탈리아)-산카를로 알레 콰트로 폰타네 성당, 산티보 알라 사피엔차 성당, 콜레조 디 프로파간다 피데 신학교, 산타네제 성당

3. 프랑수아 망사르(프랑스)-마레 사원, 블루아 성의 오를레앙 성관, 오텔 드 라 브레이르, 메종 성

4. 크리스토퍼 렌(영국)-셀도니언 극장,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 도서관

5. 요한 베른하르트 피셔 폰 에를라흐(오스트리아)-성삼위 교회, 벨베데레 궁전, 쇤브룬 궁전, 콜레기엔키르헤, 카를로 보로메오 성당,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6. 가브리엘 제르맹 보프랑(프랑스)-뤼네빌 성 디자인, 오텔 아밀로 드 구르네, 수비즈 호텔

7. 프란체스코 바르톨로메오 라스트렐리(이탈리아)-아니치코프 궁전, 키예프의 성 안드리 교회, 페테르고프 궁전 증축, 스몰리 수도원 성당, 차르스코예 셀로 궁전, 겨울 궁전

 

[18~19세기 전반의 건축가]

1. 자크 제르맹 수플로(프랑스)-증권거래소, 생트쥬느비에브 성당

2. 조반니 바티스타 피라네시(이탈리아)-산타마리아 델 프리오라토 성당

3. 클로드 니콜라 르두(프랑스)-오텔 다르빌, 아르케스낭 왕립 제염소, 라 빌레트 장수소

4. 존 내시(영국)-리젠트 파크, 로열 파빌리온, 리젠트 스트리트, 올 소울즈 교회

5. 존 손(영국)-피츠행어 매너 하우스, 존 손 경 미술관, 델위치 칼리지 미술관

6. 카를 프리드리히 싱켈(독일)-노이에 바세, 베를린 왕립 극장, 베를린 구 박물관

7. 조셉 팩스턴-리버풀의 프린스 공원, 슬라우의 업튼 공원, 머시사이드의 버킨헤드 공원, 요크셔의 볼튼 수도원, 벅스톤 공원, 헬리팩스 시민 공원, 던디의 박스타 공원, 덤픔린의 퍼블릭 공원

8, 고트프리트 젬퍼(독일)-드레스덴 궁정 극장, 빈터투어 시청사

9. 오거스터스웰비 퓨진(영국)-킹에드워드 고등학교, 영국 국회의사당, 세인트자일스 교회, 렘즈게이트 저택, 세인트오거스틴 교회

10. 외젠 비올레르뒤크(프랑스)-라 마들렌 스도원(복원), 노르드람 대성당(복원), 피에르퐁 성(복원) 생드니 드 레스트레 11. 교회당샤를 가르니에(프랑스)-파리 오페라 극장, 몬테카를로 국영 카지노, 니스 코르다쥐르 천문대, 마리니 극장

 

[19세기 후반~20세기의 건축가]

1. 필립 웨브(영국)-레드 하우스, 스탠든 하우스

2. 오토 바그너(오스트리아)-마욜리카 하우스, 카를스플라츠 역사, 빈 우편저금국

3. 안토니오 가우디(스페인)-콜로니아 구엘 별장, 구엘 저택,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카사 비센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구엘 공원

4. 루이스 설리번(미국)-오디토리엄 빌딩, 웨인라이트 빌딩, 카슨 파리 스코트 백화점, 개런티 빌딩

5. 빅토르 오르타(벨기에)-타셀 저택, 솔베이 저택, 오르타 저택

6.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미국)-펜실베니아 카우프만 저택 낙수장,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 시카고 로비 저택, 로스엔젤레스 홀리호크 저택(반스달 저택), 애리조나 탤리에신 웨스트, 스탠퍼드 한나 하우스, 캘리포니아 마린 카운티 시민 회관, 도쿄 자유갓칸 메이니치칸, 도쿄 데이코쿠 호텔

7. 찰스 레니 매킨토시(영국)-글래스고 윌로우 티 룸, 글래스고 예술학교와 도서관, 글래스고 힐 하우스

8. 페터 베렌스(독일)-베를린 AEG 터빈 공장, 디름수타트 예술가 마을 자택, 상트페테르부르크 독일 대사관

9. 에드윈 루티엔스(영국)-델리 인디아 게이트, 뉴델리 인도 대통령궁, 디너리 가든

10. 아돌프 로스(오스트리아)-빈 로스 하우스, 프라하 뮐러 저택, 슈타이너 저택

11. 에리히 멘델존(동프로이센->미국)-포츠담 아인슈타인 탑, 켐니츠 쇼켄 백화점, 루켄발데 모자 공장, 페테르스도르프 백화점

12. 윌리엄 밴 앨런(미국)-뉴욕 크라이슬러 빌딩

 

[20세기의 건축가]

1. 발터 그로피우스(독일->미국)-알펠트 파구스 구두 공장, 데사우 바우하우스건축학교

2. 미스 반 데어 로에(독일->미국)-바르셀로나 파빌리온, 일리노이 판스워스 하우스, 일리노이 공과대학 크라운 홀, 슈튜트가르트 바이센호프 지들롱, 체코 브루노 투겐타트 하우스, 맨하튼 시그램 빌딩, 일리노이 레이크쇼어 드라이브 아파트

3. 르 코르뷔지에(스위스->프랑스)-프랑스 푸아시 사보아 저택, 슈투트가르트 바이센호프 지들롱, 프랑스 롱샹 성당, 리옹 라 투레트 수도원, 마르세유 유니테 다비타시옹, 인도 펀자브 찬디가르 국회의사당, 인도 아마다비드 방직자협회 회과관, 프랑스 코튿트다쥐르 카프 마르탱 오두막, 스위스 코르소 베비의 작은집(어머니의 집), 파리 대학의 스위스 학생회관

4. 게리트 토마스 리트벨트(네덜란드)-네덜란드 유트레히트 슈뢰더 저택, 네덜란드 베르헤아이크 베르헤아이크 직물 공장

5. 콘스탄틴 멜니코프(러시아)-모스크바 루사코프 클럽(루사코프 문학의 집), 모스크바 멜니코프 하우스

6. 리처드 버크민스터 풀러(미국)-몬트리올 세계박람회 미국관, 다이맥시언 하우스

7. 알바 알토(핀란드)-핀란드 노르마르쿠 마이레아 저택, 핀란드 세이나찰로 타운 홀, 유바스큘라 알바 알토 미술관

8. 루이스 칸(미국)-펜실베니아 피셔저택, 캘리포니아 소크 생물학 연구소

9. 루이스 바라칸(멕시코)-멕시코시티 길라디 저택, 오르테가 저택, 길다디 저택

10. 오스카 니마이어(브라질)-브라질리아 대성당, 리우데자이네이루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팜풀라 아사시의 성 프란시스코 교회, 국제연합 본부(르 코르뷔지예와 합작), 이탈리아 몬다도리 출판사 사옥, 오스카 니마이어 미술관

11. 이오 밍 페이(중국->미국)-베이징 샹산 호텔, 워싱턴 D.C 내셔널 갤러리 동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지구학 연구소, 에버슨 미술관, 중국은행 홍콩타워

12. 요른 웃손(덴마크)-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코펜하겐 박스베이드 교회, 모로코 킹고의 집합주택

13. 로버트 벤추리(미국)-펜실베니아 어머니의 집, 펜실베니아 길드 하우스, 도치기 미엘파르크낫코 기리후리

14. 제임스 스털링(영국)-레스터 대학공학부 건물, 슈투트가르트 국립 미술관 신관, 햄커먼 집합주택, 런던 클로어 갤러리

 

 

[20~21세기 전반의 건축가]

1. 프랭크 게리(캐나다)-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캘리포니아 게리 하우스,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마르케스 데 리스칼 와이너리 호텔

2. SOM(스키드모어, 오윙스, 메릴, 미국)-뉴욕 레버 하우스,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체이스 맨허튼 은행, 존 핸콕 센터

3. 피터 하이젠만(미국)-베를린 홀로코스트 기념비, 뉴저지 주택 제 1호, 오하이오 웩스너 시각 예술 센터, 누노타니 빌딩, 막스 라인하르트 하우스

4. 노먼 포스터(영국)-홍콩 상하이 은행 홍콩 본점, 런던 스위스 리 사옥(3D 세인트메리 엑스), 클라이마트로오피스(풀러와 합작), 이스트앵글리아 대학 세인즈버리 미술센터, 로스엔젤레스 오토노머스 주택(풀러와 합작)런던 스탠스테드 제 3공항, 케임브리지 대학 법학부, 코메르츠 은행 본점,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독일 연방의회 의사당

5. 렌조 피아노(이탈리아)-파리 퐁피투 센터, 스위스 리헨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여객 터미널, 메닐 컬렉션(메닐 미술관), 장 마리 티바우 문화 센터, 성 파드레 피오 교회

6. 페터 춤토르(스위스)-스위스 숨비츠 성 배네딕트 교회, 스위스 빌스 발스 온천장, 성 배네딕트 교회, 브레겐츠 미술관, 클라우스 수사 야외 예배당

7. 렘 콜하스(네덜란드)-베이징 중국 중앙TV 사옥, 파리 달라바 저택,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빌 누벨 멜룬 세나르트, 로테르담 쿤스탈 미술관, 에듀케토리엄

8. 장 누벨(프랑스)-파리 아랍 문화원, 파리 케 브랑리 박물관, 아랍 문화원, 리옹 국립 오페라 극장, 카르티에 재단 현대 미술관, 루체른 더 호텔, 댄쓰 사옥, 케 브랑리 박물관

9. 자하 하디드(이라크-영국)-바덴 뷔르템베르크 비트라 소방서,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 로이스&리처드 로젠탈 현대미술센터

10. 헤르조그 앤 드뫼롱(스위스)-도쿄 프라다 아오야마점,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홀, 스톤하우스, 시그널 박스, 바젤 샤우라거 미술관,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11.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스페인)-벨기에 리에주 기요망 역, 세비아 알라미요 다리, 에른슈팅 물류 창고, 슈타델호펜 역, 스페인 온다로아 항의 푸에르토 다리, 밀워키 미술관 신관, 예루살렘의 코드 다리, 뉴 

 

 

 

posted by kino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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