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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Cold on the outs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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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망했다 코너에서 구입한 잡화용품들..제대로 망하지 않고서야 이 가격에...몇 가지 구입했다.
샤프는 좀 넉넉히 사서 회사 후배, 동료들한테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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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유리컵..개당 2,000원..두껑까지 있는 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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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샤프..2가지 종류가 더 있었지만, 햄버거와 커피 컵 모양이 제일 이뻤다. 이게 3개 1,000원...한 5,000원치는 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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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양 가방..정언이 들고 다니라고 샀는데..2천원이라고 하길래 좁 더럽다고 했더니...1,000원에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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